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총정리 - GOODLIFETRAVELLER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총정리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을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총정리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총정리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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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에 관한 자료입니다.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최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여 정리하였습니다.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이해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예약은 포스팅 본문에 알려드린 고객센터 전화번호 또는 검사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

자동차검사는 가서 받으면 끝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작은 결함 하나가 재검으로 이어져 시간과 동선이 크게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등화류 한 개가 안 들어오거나, 타이어 상태가 기준에 못 미치거나, 계기판 경고등이 켜진 상태로 들어가면 현장에서 바로 해결이 어렵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집 앞에서 20~30분만 점검해도 불합격(부적합) 확률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이 글은 검사장에서 자주 확인하는 항목을 기준으로, 방문 전 스스로 할 수 있는 점검을 10가지로 압축했습니다. 각 항목마다 집에서 확인하는 방법, 자주 걸리는 포인트, 바로 조치 가능한 수준인지, 정비소에 맡겨야 하는 신호까지 함께 정리했으니, 그대로 체크하시면 됩니다.


방문 전 점검을 잘하면 무엇이 달라지나

·        재검 가능성을 줄여 한 번에 끝날 확률이 올라갑니다.

·        검사소에서 안내가 길어지지 않아 대기시간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        고장일 줄 몰랐던 문제를 미리 발견해, 안전과 유지비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검사장에서의 흐름은 대체로 관능 확인(외관·동일성) 전조등·등화 제동·조향 하체 배출가스·전자진단 순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 10가지는 이 흐름을 따라가며 구성했습니다.


10가지 사전점검 한눈에 보기

번호

점검 항목

집에서 점검 시간

난이도

자주 걸리는 이유

1

등화류 전체(전조등·방향지시등·브레이크등·후진등·번호등)

5

쉬움

전구·퓨즈·접점 불량

2

전조등 광축·렌즈 상태

3

보통

광축 틀어짐, 렌즈 혼탁

3

타이어(마모·손상·공기압)

5

쉬움

마모 한계, 편마모

4

브레이크(제동력·소음·경고등)

3

보통

패드 마모, 누유

5

조향(핸들 유격·쏠림·소음)

3

보통

정렬 불량, 부품 유격

6

하체·누유(오일·냉각수·브레이크액)

5

보통

누유 흔적, 부싱 손상

7

유리·와이퍼·워셔액(시야 확보)

3

쉬움

와이퍼 성능 저하

8

경적·안전벨트·좌석 고정

3

쉬움

벨트 손상, 경적 불량

9

번호판·차대번호 식별·불법 구조변경 의심 요소

2

보통

번호판 훼손, 외관 변경

10

계기판 경고등·전자진단·배출가스 컨디션

5

보통

엔진/배출 관련 경고

이제 1번부터 순서대로 검사소 방문 전 딱 이대로 점검해 보시면 됩니다.


1) 등화류 전체 점검: 가장 흔한 불합격 원인

무엇을 보는가

등화류는 검사에서 매우 기본이면서도 자주 걸립니다. 전조등만이 아니라 방향지시등, 브레이크등, 미등, 후진등, 번호등까지 모두 포함됩니다.

집에서 하는 5분 점검

·        전조등(하향·상향) 켜보기

·        미등 켜보기

·        ·우 방향지시등 점등 및 점멸 속도 확인

·        브레이크등(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양쪽이 동시에 켜지는지)

·        후진등(후진 기어에서 켜지는지)

·        번호등(번호판 위 조명이 켜지는지)

혼자 점검할 때 요령

·        브레이크등은 벽이나 유리창에 반사된 빛으로 확인하거나, 스마트폰을 뒤에 두고 영상으로 확인하면 편합니다.

·        후진등은 안전한 곳에서 잠깐만 후진 기어를 넣고 사이드미러/반사로 확인합니다.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전구 자체 수명

·        소켓 접점 부식

·        퓨즈 불량

·        방향지시등이 빨리 깜빡임(전구 한쪽 불량일 때 자주 나타남)

바로 조치 가능한가

전구 교체, 퓨즈 교체 수준이면 비교적 간단합니다. 다만 LED로 개조된 등화류는 기준과 적용 방식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어, 순정이 아니라면 사전에 점검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2) 전조등 광축·렌즈 상태: 불빛은 나오는데도 걸리는 이유

무엇을 보는가

전조등은 단순히 켜지느냐를 넘어 빛의 방향(광축), 밝기, 좌우 균형을 봅니다.

집에서 하는 3분 점검

·        밤에 평평한 곳에서 벽을 향해 전조등을 켜고 좌우 높이가 비슷한지 확인

·        한쪽이 유독 위로 뜨거나 아래로 처져 있지 않은지 확인

·        렌즈가 심하게 뿌옇거나 내부에 습기가 차 있지 않은지 확인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전구 교체 후 광축을 조정하지 않은 경우

·        사고·단차 충격 이후 광축이 틀어진 경우

·        렌즈 혼탁(노화로 인한 황변)으로 광량이 줄어든 경우

바로 조치 가능한가

·        렌즈 혼탁은 간단한 복원 작업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광축은 임의로 맞추기보다, 정비소에서 장비로 조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3) 타이어 점검: 마모·손상·공기압 3종 세트

무엇을 보는가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이라 기준이 엄격합니다. 기본은 마모 상태, 손상 여부, 좌우 편마모, 규격 적합입니다.

집에서 하는 5분 점검

·        트레드()가 충분히 남아 있는지 확인

·        옆면에 찢김·(볼록 튀어나옴)·심한 갈라짐이 없는지 확인

·        편마모(안쪽만 닳거나 바깥쪽만 닳는) 흔적 확인

·        공기압 경고등 점등 여부 확인(점등 시 공기압 측정 권장)

초간단 마모 확인 요령

·        홈이 거의 안 보이거나, 물기 있는 바닥에서 미끄러운 느낌이 커졌다면 위험 신호입니다.

·        트레드웨어 표시(홈 사이에 돌출된 부분)가 가까워 보이면 교체를 진지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아직 탈 만하다는 체감과 기준이 다를 수 있음

·        편마모가 심한데 정렬을 방치한 경우

·        휠이 휘었거나 충격으로 타이어가 손상된 경우

바로 조치 가능한가

공기압 보충은 즉시 가능하지만, 혹이 있거나 옆면 손상이 있으면 교체가 안전합니다. 편마모는 얼라인먼트(정렬) 점검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4) 브레이크 점검: 소리·떨림·경고등이 힌트

무엇을 보는가

제동장치는 제동력, 좌우 균형, 누유 여부 등으로 평가됩니다.

집에서 하는 3분 점검

·        저속에서 브레이크를 밟을 때 밀리는 느낌이 없는지

·        브레이크를 밟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        제동 시 금속성 소음이 나는지

·        브레이크 경고등이 점등되는지

자주 걸리는 포인트

·        브레이크 패드 마모

·        디스크(로터) 변형

·        브레이크액 부족 또는 누유

·        한쪽 캘리퍼 고착으로 좌우 제동력 불균형

바로 조치 가능한가

브레이크는 안전 항목이라 검사 전에 확실히가 원칙입니다. 소음이 크거나 경고등이 들어오면 검사 전에 정비 점검을 권합니다.


5) 조향 점검: 핸들 유격과 쏠림은 그냥 두면 손해

무엇을 보는가

조향장치는 핸들 유격, 부품 상태, 직진 안정성, 소음 등을 봅니다.

집에서 하는 3분 점검

·        주행 중 핸들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지(평평한 도로에서 잠깐 확인)

·        핸들을 좌우로 조금씩 움직일 때 헛도는 느낌이 없는지

·        유턴/저속 회전 시 뚝뚝 소음이 없는지

·        조향 관련 경고등 점등 여부 확인

자주 걸리는 포인트

·        타이어 편마모와 함께 나타나는 정렬 문제

·        하체 부품 유격(타이로드, 볼조인트 등)

·        파워스티어링 관련 이상

바로 조치 가능한가

쏠림이 심하거나 소음이 반복되면 검사 통과뿐 아니라 안전에도 영향이 있어 점검을 권합니다. 특히 조향 계통은 방치할수록 타이어가 빠르게 닳아 총비용이 늘어나는 편입니다.


6) 하체·누유 점검: 바닥에 자국이 가장 쉬운 경고

무엇을 보는가

하체는 부싱·조인트·스프링·완충장치 상태, 누유·누수 흔적 등을 봅니다.

집에서 하는 5분 점검

·        주차 후 바닥에 오일 자국이 있는지

·        엔진룸 주변에 오일이 젖어 있는 흔적이 있는지

·        냉각수/워셔액/브레이크액이 부족해 자주 보충하는지

·        과속방지턱 통과 시 충격이 커졌는지(완충장치 약화 신호)

색으로 대략 구분하는 요령

·        갈색·검은색: 엔진오일 가능성

·        붉은색 계열: 일부 오일류 가능성

·        맑은 물처럼 보이지만 단내가 날 수 있음: 냉각수 가능성
(
정확한 판별은 정비소 점검이 안전합니다.)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오래된 차량에서 누유 흔적 증가

·        하부 충격 이후 부싱 손상

·        오일량 부족으로 인한 경고등 점등

바로 조치 가능한가

누유는 원인에 따라 조치 범위가 달라집니다. 소량이라도 계속 새면 검사에서도 불리할 수 있고,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사전 점검이 좋습니다.


7) 유리·와이퍼·워셔액: 사소하지만 자주 지적되는 시야

무엇을 보는가

시야 확보는 안전의 기본입니다. 전면 유리 손상, 와이퍼 성능, 워셔 분사 등이 확인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3분 점검

·        와이퍼 작동 시 줄무늬가 심하게 남지 않는지

·        워셔액이 정상 분사되는지

·        전면 유리에 큰 균열이 없는지

·        유막/오염이 심하면 간단 세정으로 개선되는지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와이퍼 고무 경화

·        워셔액 부족

·        유리 손상 방치

바로 조치 가능한가

와이퍼·워셔액은 당일에도 해결 가능하지만, 유리 균열은 범위에 따라 조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8) 경적·안전벨트·좌석 고정: 기본 안전장치 체크

무엇을 보는가

경적 작동 여부, 안전벨트의 손상·작동 상태 등은 기본 항목입니다.

집에서 하는 3분 점검

·        경적이 일정한 소리로 정상 작동하는지

·        운전석 안전벨트가 부드럽게 당겨지고, 잠금이 정상인지

·        안전벨트가 심하게 닳거나 찢어진 곳이 없는지

·        좌석이 흔들리거나 고정이 불안정하지 않은지

자주 걸리는 포인트

·        경적 접점 불량

·        벨트 리트랙터(감김 장치) 불량

·        벨트 손상 방치

바로 조치 가능한가

경적은 단순 접점 문제면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안전벨트는 안전 핵심이라 이상이 있으면 빠르게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9) 번호판·차대번호·구조변경 의심 요소: 외관에서 막히는 경우

무엇을 보는가

검사 초기에 차량 동일성 확인이 포함되는 경우가 있어, 번호판 상태·식별 가능 여부가 중요합니다. 또한 과도한 구조변경이나 기준에 맞지 않는 외관 요소가 있으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하는 2분 점검

·        번호판이 휘거나 심하게 오염되어 식별이 어려운지

·        번호판 가림 장치나 과도한 장식이 있는지

·        차대번호 확인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엔진룸 주변이 과하게 더럽지 않은지

·        외관 변경(등화류, 배기, 차고 등)이 순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는지

자주 걸리는 포인트

·        번호판 훼손·식별 불량

·        전조등·미등 등 외부 등화류를 비정상적으로 변경

·        차고를 과도하게 변경했는데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

바로 조치 가능한가

번호판은 세척·정리로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조 변경은 기준이 복잡할 수 있어, 순정에서 벗어났다면 사전 확인이 안전합니다.


10) 계기판 경고등·전자진단·배출가스 컨디션: 오늘은 괜찮겠지가 위험한 구간

무엇을 보는가

현대 차량은 전자 장치가 많아, 전자진단(센서·제어 계통 점검)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또한 종합검사 대상일 경우 배출가스 관련 항목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집에서 하는 5분 점검

·        시동을 켤 때 경고등이 모두 잠깐 들어왔다가 정상적으로 꺼지는지

·        아래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지는 않은지

o   엔진 관련 경고

o   제동 관련 경고

o   조향 관련 경고

o   배출 관련 경고

·        최근 연비가 급격히 나빠졌거나, 출력 저하가 뚜렷하지 않은지

·        시동이 불안정하게 떨리거나, 공회전이 불규칙하지 않은지

자주 걸리는 포인트

·        엔진 경고등 점등 상태로 입고

·        배출 관련 부품 상태 저하

·        센서 이상으로 전자진단에서 불리하게 작동

바로 조치 가능한가

경고등이 지속 점등이면 리셋으로 잠깐 끄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오히려 시간만 낭비될 수 있습니다. 원인 진단이 먼저입니다. 검사 직전에 무리하게 조치하기보다, 최소한 진단을 받아 방향을 잡는 편이 결과적으로 빠릅니다.


검사 전날 30분 루틴: 불합격을 줄이는 가장 현실적인 순서

아래 루틴은 시간이 부족해도 따라 하기 쉽도록 구성했습니다.

1.     등화류 전체 점검(1)

2.     타이어 마모·손상 확인(3)

3.     계기판 경고등 확인(10)

4.     와이퍼·워셔액 확인(7)

5.     번호판 세척 및 외관 정리(9)

6.     짧은 시운전: 브레이크·쏠림·소음 확인(4~5)

이 루틴만 해도 가장 흔한 부적합 이유의 상당수를 선제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검사 당일 대기시간까지 줄이는 미세 요령

·        예약 시간보다 10~15분 먼저 도착하면 접수 흐름이 매끄럽습니다.

·        트렁크 과적·실내 적재물이 과하면 확인 과정에서 흐름이 끊길 수 있어 간단 정리가 좋습니다.

·        겨울철에는 하부에 이물질이 붙어 있는 경우가 있어, 가능하다면 하부 세차를 해두면 관리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        종합검사 대상이라면, 출발 직전에 짧게라도 정상 주행을 해 엔진 컨디션을 안정시키는 편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경고등이 켜진 상태라면 우선 진단이 안전합니다).


이건 검사 전에 꼭 정비소 신호 7가지

아래 신호가 하나라도 뚜렷하면, 검사 당일 해결이 어려울 수 있어 사전 점검을 권합니다.

1.     엔진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음

2.     브레이크 경고등 점등 또는 제동감이 갑자기 나빠짐

3.     타이어 옆면 혹(볼록) 또는 심한 균열

4.     바닥에 오일이 반복적으로 떨어짐(누유 흔적)

5.     핸들 조작 시 뚝뚝 소음이 반복됨

6.     전조등 렌즈 내부에 습기·물방울이 지속됨

7.     배기 소리가 갑자기 커졌거나, 배기 계통 손상이 의심됨


마무리 정리: 10가지 점검은 결국 3가지로 귀결됩니다

·        보이는 것(등화류·타이어·번호판)

·        느껴지는 것(브레이크·쏠림·소음)

·        뜨는 것(경고등·전자진단)

3가지를 중심으로 위 10가지를 점검하면, 검사소에서 가장 흔히 재검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전날 30분 루틴만 실천해도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FAQ


FAQ1. 등화류는 전조등만 확인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실제로는 전조등보다 방향지시등, 브레이크등, 후진등, 번호등처럼 평소 잘 안 보는 등에서 문제가 자주 나옵니다. 전조등은 운전 중에도 켜는 일이 많아 이상을 빨리 알아차리지만, 번호등이나 후진등은 운전자가 직접 보기 어려워 방치되기 쉽습니다. 검사에서는 한 개라도 불량이면 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전날 점검에서 등화류 전체를 한 번에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혼자 점검이 어렵다면 스마트폰으로 후면을 촬영해 브레이크등을 확인하거나, 벽에 비친 반사광을 이용하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


FAQ2. 전조등 광축은 운전자가 체감하기 어렵던데 꼭 봐야 하나요?
광축은 불빛이 나오느냐와 다른 문제라서 체감이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광축이 틀어지면 상대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주거나, 내 시야가 짧아져 안전에도 영향을 줍니다. 검사에서는 좌우 균형과 기준 범위를 확인하기 때문에, 전구 교체 후 광축 조정이 안 된 차량이나 사고 후 미세하게 틀어진 차량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집에서는 밤에 벽을 향해 전조등을 켜고 좌우 높이가 비슷한지만 확인해도 1차 점검이 됩니다. 한쪽만 유독 높거나 낮다면 장비로 조정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FAQ3. 타이어는 홈이 조금만 남아 있어도 통과할 수 있지 않나요?
통과만을 목표로 잡으면 판단이 흐려지기 쉽습니다. 기준은 생각보다 엄격할 수 있고, 무엇보다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이라 조금 애매하면 검사 전에 교체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이득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편마모가 심하거나 옆면 손상이 있다면 기준 이전에 안전 문제가 커집니다. 공기압 경고등이 뜬 상태로 검사소에 들어가면 타이어 상태에 대한 질문이 붙을 수 있어 흐름이 끊길 수 있으니, 경고등 점등 시에는 공기압 측정과 보충을 먼저 하는 편이 좋습니다.


FAQ4. 브레이크 소리가 나는데도 검사만 통과하면 된다고 생각해도 될까요?
권하지 않습니다. 브레이크는 검사 통과 여부 이전에 안전의 핵심입니다. 소리가 난다는 것은 패드 마모, 디스크 상태, 부품 고착 등 다양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 또 검사에서는 좌우 제동력 균형까지 보게 되는데, 소음이 있는 차량은 제동력 불균형이나 부품 상태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짧은 시운전에서 제동감이 달라졌거나 핸들이 떨린다면 검사보다 정비 점검이 우선입니다. 검사 당일에 급히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비용과 시간이 커질 수 있습니다.


FAQ5. 핸들이 한쪽으로 쏠리면 바로 불합격인가요?
쏠림 자체가 곧바로 불합격으로 연결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조향·하체 계통의 이상 신호일 수 있어 검사 흐름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쏠림이 심하면 타이어 편마모가 빠르게 진행돼, 장기적으로 비용이 증가합니다. 평평한 도로에서 직진이 어려울 정도라면 정렬 점검을 먼저 권합니다. 조향 계통은 작은 유격도 누적되면 커지기 쉬워, 다음에 하자로 미루기보다 검사 전에 한 번 정리해두는 편이 안전과 비용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FAQ6. 바닥에 오일 자국이 조금 있는데 그냥 가도 될까요?
한 번 생겼다고 무조건 문제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반복되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같은 자리에 주차했을 때 자국이 계속 생긴다면 누유 가능성이 높고, 검사에서도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브레이크액, 연료 계통, 냉각수 계통과 연관된 누수는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일 자국이 반복되면 원인 진단을 받고, 단순 실링 문제인지, 부품 교체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이니까 괜찮겠지로 방치하면 검사 통과가 아니라 전체 수리 범위가 커지는 방향으로 악화될 수 있습니다.


FAQ7. 유리 금이 조금 갔는데도 검사에 영향이 있나요?
유리 손상은 위치와 크기에 따라 영향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시야를 직접 가리는 위치라면 안전 측면에서 불리할 수 있고, 진행성 균열이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빠르게 커질 수 있습니다. 작은 금이라도 햇빛·온도 변화·충격에 의해 확장될 수 있으니, 검사 전에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보수 여부를 판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와이퍼 성능 저하와 함께 시야 문제가 겹치면 체감상 더 불리해질 수 있어, 유리·와이퍼는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8. 안전벨트가 잘 감기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전벨트는 단순 편의 장치가 아니라 기본 안전장치라 이상이 있으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잘 감기지 않는 경우는 벨트가 꼬였거나 오염이 누적된 경우도 있지만, 리트랙터(감김 장치) 자체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억지로 당기거나 임의로 분해하면 안전성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증상이 지속되면 정비 점검을 권합니다. 검사 당일에 벨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안내가 길어질 수 있어, 전날 점검에서 확인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FAQ9. 번호판은 왜 그렇게 중요하나요? 닦기만 하면 되나요?
번호판은 차량 식별의 기본이라 검사 초기에 확인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심하게 오염되어 글자가 잘 안 보이거나, 번호판이 휘거나, 식별을 방해하는 장치가 있으면 불리합니다. 대부분은 세척과 정리로 해결됩니다. 다만 훼손이 심하거나 고정 상태가 불량하면 교체나 보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검사에서만 괜찮게 보이면 된다가 아니라, 평소에도 식별이 잘 되어야 불필요한 민원을 피할 수 있습니다.


FAQ10. 경고등이 켜져 있어도 일단 검사부터 받아볼까요?
경고등이 지속 점등이면 일단 가보자 전략이 오히려 리스크가 큽니다. 전자진단에서 이상이 확인되면 검사 흐름이 길어지고, 결국 재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엔진·배출 관련 경고등은 단순 센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배출 기준과 연결되는 문제일 수도 있어 원인 진단이 우선입니다. 검사 직전에 무리하게 조치하기보다, 최소한 진단을 받아 원인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들어가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동시에 줄이는 길입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은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 후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자동차검사소 방문 전 점검 10가지: 불합격 줄이는 사전점검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제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고 가장 최신 정보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도로교통공단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 전화로 재 확인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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