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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를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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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은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에 대한 정보입니다. 오늘 정리하고 있는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리며 가장 최신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전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

 

 

·난방기기가 있는 곳의 계약전력 산정: 현장 실무 기준으로 깔끔하게 정리

매장, 사무실, 공장처럼 냉·난방기기가 있는 장소는 전기 설비 중에서도 피크(한 번에 가장 많이 쓰는 전력)가 크게 튀기 쉬운 구조입니다. 같은 면적이라도 어떤 냉방 방식(개별형, 멀티형, 중앙식 등)을 쓰는지, 여름·겨울 운전 패턴이 어떤지에 따라 계약전력을 너무 작게 잡아 불이익을 보거나, 반대로 필요 이상으로 크게 잡아 기본요금을 과하게 낼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서는·난방기기가 있을 때 계약전력을 어떻게 계산하느냐를 중심으로, 기기별로 무엇을 합산해야 하는지, 그리고 계약전력 환산율을 어떤 순서로 적용하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설명에 쓰는 계약전력 환산율 표와 기본 원칙은 한전 공개 문서에 근거한 내용이며, 약관·세칙은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종 적용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1) 먼저 개념부터: “냉방능력이 아니라전기 입력(kW)”이 핵심

·난방기기는 명판이나 카탈로그에 아래처럼 여러 숫자가 동시에 나옵니다.

·        냉방능력(또는 난방능력): kW, kcal/h, BTU/h, RT

·        소비전력(또는 정격입력): W 또는 kW

·        전류(A), 전압(V), 주파수(Hz)

·        효율지표(EER, COP )

계약전력 산정에서 핵심은소비전력/정격입력(전기 입력)’입니다.
냉방능력은얼마나 차갑게 만들 수 있느냐이고, 계약전력은전기를 얼마나 끌어다 쓰느냐에 가깝기 때문에 서로 바로 대입하면 오차가 큽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가장 우선: 명판에 적힌 정격입력(또는 소비전력) kW

·        차선: 명판에 입력이 없고 출력만 있으면, 규정된 방식으로 입력으로 환산

·        임의 추정은 마지막 수단: 냉방능력 ÷ 효율(COP/EER)로 계산하는 건 참고용에 가깝고, 실제 신청·검토 단계에서는 명판값이 훨씬 강합니다.


2) 계약전력 산정의 큰 틀: ·난방기기는사용설비안에서 계산한다

·난방기기가 있는 장소의 계약전력은 보통 아래 중 한 방식으로 다뤄집니다.

(1) 사용설비 기준(가장 흔하게 접하는 방식)

·        각 설비의 개별 입력(kW)을 모아서 합계를 만든 뒤

·        계약전력 환산율(구간별 적용)을 적용해 계약전력을 산출합니다.

·난방기기는 여기에서 사용설비 중 하나로 포함됩니다.

(2) 변압기설비 기준(수전 변압기 기준으로 보는 방식)

·        한전에서 공급받는 1차 변압기 용량 합계를 기준으로 계약전력을 잡는 흐름입니다.

·        보통은 설비가 커지거나 현장 여건상 사용설비 확인이 까다로운 경우에 많이 등장합니다.

(3) 최대수요전력(피크) 기반으로 보는 방식

·        일정 규모 이상, 특정 수전 조건, 또는 계량 방식에 따라 실제 피크가 계약·요금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        ·난방기기는 피크를 만들기 쉬워서, 이 방식에서는입력 합계보다도동시가동/제상/기동전류/부하변동이 더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이번 글의 중심은 질문 취지에 맞춰 (1) 사용설비 기준을 기준으로 설명하되, 중간중간왜 실제 운전에서 피크가 달라질 수 있는지까지 같이 짚겠습니다.


3) 계약전력 환산율: 합계가 커질수록 일정 비율로줄여서반영되는 구조

사용설비 기준에서 가장 중요한 표가 계약전력 환산율입니다.
핵심은전부가 100% 동시에 돌아가지는 않는다는 전제 아래, 합계가 커질수록 구간별로 낮은 비율을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계약전력 환산율(대표 구간 구조)

·        처음 75kW: 100%

·        다음 75kW: 85%

·        다음 75kW: 75%

·        다음 75kW: 65%

·        300kW 초과분: 60%

·        계산 결과는 소수점이 생기면 반올림 규칙을 적용합니다.

그리고 실무에서 자주 놓치는 예외가 하나 있습니다.

·        단일 설비 1대의 입력이 75kW를 초과하는 경우:
큰 설비부터 환산율을 100%→60% 순서로한 대씩먼저 적용하고, 나머지 설비 합계에는 그 다음 구간부터 이어서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
대형 칠러, 대형 전기보일러, 대형 압축기 등이 여기에 걸릴 수 있습니다.)


4) ·난방기기별 계약전력 산정 포인트: “어디 숫자를 가져오느냐가 승부

·난방기기는 종류에 따라합산해야 하는 숫자가 달라 보일 수 있지만, 원칙은 같습니다.
전기 입력(kW)을 뽑아서 합산합니다.

아래는 현장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유형들입니다.


4-1) 벽걸이·스탠드·천장형(단독형) 에어컨

·        기기 1대당 정격입력(kW) × 대수

·        인버터형은 운전 중 소비전력이 들쭉날쭉하지만, 계약전력 산정에서는 보통 정격입력(명판값)이 기준 역할을 합니다.

체크 포인트

·        카탈로그에냉방 7.2kW”라고 적혀 있어도, 그게 전기소비가 아닙니다.

·        반드시소비전력/정격입력항목을 찾습니다.


4-2) 멀티형(실외기 1 + 실내기 여러 대)

가장 흔한 실수는 이겁니다.

·        실내기 용량(또는 실내기 냉방능력)을 전부 더해서 계약전력을 계산해 버림

멀티형은 실제 전기 입력의 중심이 실외기에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전력 계산용 숫자는 대체로 다음 중 하나입니다.

·        실외기 정격입력(kW)

·        또는 시스템 명판/사양서에 표시된 시스템 소비전력(kW)

체크 포인트

·        실내기 수량이 많아도, 실외기 1대의 정격입력으로 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실내기별로 별도의 전열히터가 붙어 있거나, 공조 방식이 복합이면 추가 부하가 생길 수 있어부속 전열기//펌프를 별도로 봐야 합니다.


4-3) VRF(대형 멀티, 시스템 에어컨)

VRF도 멀티형과 사고방식이 같습니다.

·        실외기(또는 실외기군) 정격입력의 합계가 중심

·        실내기 용량 합계가 아니라, “전기 입력을 기준으로 봅니다.

체크 포인트

·        VRF는 부분부하 효율이 좋아도, 피크 구간에서 동시 운전이 걸리면 순간적으로 큰 전력이 나올 수 있습니다.

·        계약전력 산정은 기본적으로 명판 입력을 쓰되, 실제 피크 관리는 운전 전략(동시가동 분산, 설정온도, 단계 기동)과 연결됩니다.


4-4) 히트펌프(·난방 겸용)

·난방 겸용 기기는 질문이 특히 많습니다.

원칙적으로는,

·        냉방 정격입력난방 정격입력더 큰 값을 기준으로 잡는 사고가 실무에서 많이 쓰입니다.
(
동일 기기가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하는 구조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예외가 있습니다.

·        난방 시 전기 보조히터(전열장치)가 함께 가동될 수 있는 설계라면
히트펌프 입력 + 보조히터 입력동시에 올라갈 수 있으므로, 그 경우는 보조히터를 별도 부하로 더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체크 포인트

·        겸용이니까 반만 잡으면 된다처럼 단순화하면 위험합니다.

·        보조히터가 존재하는지(명판, 실내기 사양, 공조기 구성)를 먼저 확인합니다.


4-5) 전기보일러·전기히터·덕트히터·패널히터

전열계통은 원칙이 단순합니다.

·        정격소비전력(kW) 전량을 합산하는 쪽이 기본입니다.

체크 포인트

·        난방용 전열기는 동시가동 가능성이 높고, 제어 방식에 따라 단계제어가 걸리더라도 피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특히 여러 존이 동시에 난방을 잡는 구조라면실운전 피크가 입력 합계를 빠르게 따라올 수 있습니다.


4-6) 중앙식(칠러 + 펌프 + 냉각탑 + 공조기)

중앙식은뭘 더해야 하느냐에서 실수가 나기 쉽습니다.

칠러 시스템의 전기 입력은 보통 이렇게 구성됩니다.

·        칠러(압축기) 입력

·        냉수펌프 입력

·        냉각수펌프 입력(수랭식인 경우)

·        냉각탑 팬 입력(수랭식인 경우)

·        공조기(AHU) 송풍기 입력

·        기타 부속(제어반, 보조히터 등)

계약전력 산정 관점에서 중요한 건,

·        동시에 돌아갈 설비끼리 묶어서 합산한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냉방 운전 시에는
칠러 + 냉수펌프 + 냉각수펌프 + 냉각탑 팬 + 공조기 팬이 동시에 움직일 수 있으니, 이 묶음은 같이 더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체크 포인트

·        칠러만 보고 끝내면 과소 산정이 나기 쉽습니다.

·        펌프·팬이 생각보다 큰 비중을 차지하는 현장이 많습니다.


5) 실제 계산 절차: ·난방기기 포함 계약전력 산정 7단계

여기부터는바로 계산할 수 있도록절차를 정리합니다.

1단계: 설비 목록을기기 단위로 정리

·        냉방기(실외기 기준인지, 단독형인지 구분)

·        난방기(히트펌프, 전열기, 보일러 등)

·        펌프//공조기

·        기타 주요 전기기기(냉장고, 오븐, 콤프레서, 용접기 등)

2단계: 각 설비의입력(kW)”을 확보

우선순위는 아래처럼 잡으면 좋습니다.

1.     명판의 정격입력(kW) 또는 소비전력(W)

2.     설비 사양서의 입력(kW)

3.     전류(A)만 있으면 전기기술자가 전압//역률을 포함해 입력(kW)로 환산

4.     출력만 있으면 규정된 입력 환산 방식으로 변환

3단계: ·난방 겸용은더 큰 입력중심으로 정리

·        냉방 입력과 난방 입력 중 큰 값

·        보조히터가 동시 가동이면 그 값을 별도 가산

4단계: 동시에 도는 부속설비를 빠짐없이 포함

·        중앙식의 펌프/

·        공조기 송풍기

·        냉각탑 팬

·        전열기, 제습기, 급배기 장치 등

5단계: 사용설비 입력(kW) 합계를 계산

·        설비별 입력(kW) × 수량

·        전부 더해 총합을 만듭니다.

6단계: 계약전력 환산율을 구간별로 적용

·        합계가 75kW 이하이면 사실상 100% 구간만 적용되어 계산이 간단해집니다.

·        합계가 커질수록 구간별로 나눠서 계산합니다.

7단계: 반올림 규칙으로 최종 kW를 정리

·        산정값이 소수로 나오면 반올림 규칙을 적용해 정수 kW로 정리합니다.


6) 바로 써먹는 표: ·난방기기 포함사용설비 입력정리표 양식

아래 표 형태로만 정리해도 계산이 훨씬 쉬워집니다.

구분

설비명

기준이 되는 입력(kW) 항목

대수

소계(kW)

비고

냉방

단독형 에어컨

정격입력

냉방

멀티/VRF 실외기

실외기 정격입력

실내기 합산 금지

난방

히트펌프

/난방 중 큰 입력

보조히터 여부 확인

난방

전기히터/전기보일러

정격소비전력

중앙식

칠러(압축기)

입력

중앙식

냉수/냉각수 펌프

입력

동시운전 포함

중앙식

냉각탑 팬

입력

동시운전 포함

환기/공조

공조기 송풍기

입력

기타

합계


7) 계산 예시 3가지: ·난방기기가 있을 때 숫자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아래 예시는 이해를 돕기 위한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예시 1) 소형 매장(합계 75kW 이하)

·        스탠드 에어컨 정격입력 2.2kW × 2 = 4.4kW

·        벽걸이 에어컨 정격입력 1.2kW × 2 = 2.4kW

·        기타 설비 합계 = 8.0kW

·        사용설비 입력 합계 = 14.8kW

합계가 75kW 이하라면 100% 구간이므로

·        계약전력(산정값) 14.8kW 반올림해 15kW 수준으로 정리되는 흐름이 많습니다.

핵심 포인트

·        이 규모에서는 냉·난방기기가 계약전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        에어컨을 1~2대만 추가해도 계약전력 검토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예시 2) 사무실(합계 120kW)

·        VRF 실외기군 입력 합계 60kW

·        공조기 팬/급배기 합계 20kW

·        기타 동력/콘센트 설비 합계 40kW

·        사용설비 입력 합계 120kW

계약전력 환산율 적용(구간 계산)

·        처음 75kW: 75 × 1.00 = 75.00

·        나머지 45kW: 45 × 0.85 = 38.25

·        합계 113.25kW → 반올림 규칙 적용 → 113kW 수준

핵심 포인트

·        입력 합계 120kW라고 해서 계약전력이 그대로 120kW가 되지 않습니다.

·        구간 환산율로산정 계약전력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예시 3) 공장(합계 410kW)

·        대형 냉방설비(칠러+펌프+) 입력 합계 160kW

·        공정 설비 입력 합계 250kW

·        사용설비 입력 합계 410kW

구간 계산

·        0~75kW: 75 × 1.00 = 75.00

·        75~150kW: 75 × 0.85 = 63.75

·        150~225kW: 75 × 0.75 = 56.25

·        225~300kW: 75 × 0.65 = 48.75

·        300kW 초과 110kW: 110 × 0.60 = 66.00

·        합계 309.75kW → 반올림 규칙 적용 → 310kW 수준

핵심 포인트

·        규모가 커질수록 환산율이 낮아져 산정 계약전력은 입력 합계보다 작아질 수 있습니다.

·        다만 실제 요금·운영에서는피크가 얼마나 나오느냐가 별도로 중요해질 수 있습니다.


8) ·난방기기가 있을 때 계약전력 산정에서 가장 자주 하는 실수 10가지

1.     냉방능력을 전기 입력으로 착각해서 더함

2.     멀티/VRF에서 실내기 능력 합계를 그대로 더함

3.     칠러만 보고 펌프·팬을 누락함

4.     히트펌프 보조히터(전열장치)를 빠뜨림

5.     인버터라서대충 절반만 잡아도 된다라고 단정함

6.     실외기 여러 대를 두고도대표 1대 값만 반영함

7.     급배기·공조기 송풍기(팬 부하)를 누락함

8.     전류(A)만 보고 단순 곱셈으로 kW로 착각함(역률//전압 누락)

9.     설비 증설 후 계약전력은 그대로 두고 운전해 피크가 누적됨

10.  난방철 피크(전열기·제상·동시 난방)를 고려하지 않음


9) 운영 관점의 조언: “계산값실제 피크는 다를 수 있다

계약전력 산정은 기본적으로명판 입력 기반의 산정으로 정리되지만, ·난방기기는 실운전에서 다음 요인으로 피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

·        동시가동: 여러 대가 한꺼번에 기동

·        제상: 히트펌프가 저온 조건에서 순간적으로 전력 패턴이 바뀜

·        기동 특성: 대형 압축기·펌프가 기동 시 전류가 크게 튐(시간은 짧아도 피크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제어 방식: 단계제어/인버터 제어라도 설정·운영에 따라 피크가 달라짐

따라서 냉·난방기기가 많은 곳은
계약전력을 어떻게 잡을지와 함께
피크를 어떻게 관리할지를 같이 설계하는 것이 전기요금과 운영 안정성 모두에 유리합니다.


10) 마무리 정리

·난방기기가 있을 때 계약전력 산정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        냉방능력 말고, 전기 입력(kW)을 모은다.

·        멀티/VRF는 실내기가 아니라 실외기(시스템) 입력을 본다.

·        중앙식은 칠러만이 아니라 펌프·팬까지 동시운전 기준으로 더한다.

·        합계에 계약전력 환산율을 구간별로 적용해 계약전력을 산출한다.

·        겸용(히트펌프)은 큰 입력을 기준으로 보되, 보조히터가 있으면 별도 가산을 검토한다.

이 흐름만 잡아도왜 내 계약전력이 이렇게 나오는지가 명확해지고, 증설·변경 판단도 훨씬 빨라집니다.


FAQ


FAQ1. 냉방능력(kW)만 알면 계약전력을 계산할 수 있나요?
냉방능력은 전기 입력이 아니어서 그대로 계약전력으로 쓰기 어렵습니다. 냉방능력은열을 얼마나 옮기는지에 관한 값이고, 계약전력은전기를 얼마나 쓰는지에 관한 값이라 목적이 다릅니다. 가능하면 명판의 정격입력(또는 소비전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냉방능력만 있는 경우 효율값(COP/EER )으로 전기 입력을 거칠게 추정할 수는 있지만, 실제 계약전력 산정에서는 명판 입력이 훨씬 신뢰도가 높습니다.


FAQ2. 인버터 에어컨은 소비전력이 변하는데,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인버터는 운전 중 소비전력이 변하지만, 계약전력 산정에서는 일반적으로 명판에 있는 정격입력(또는 정격소비전력)을 기준으로 정리하는 흐름이 많습니다. ‘평균적으로는 덜 쓰니 절반만같은 임의 기준을 두면 과소 산정이 나기 쉬워, 안전하고 일관된 기준은 정격입력입니다. 다만 실제 피크는 동시가동과 설정조건에 의해 커질 수 있어, 운영 측면의 피크 관리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FAQ3. 멀티형(실외기 1 + 실내기 여러 대)은 실내기 전부 더해야 하나요?
보통은 실내기 능력 합계를 그대로 더하지 않습니다. 멀티형은 전기 입력의 중심이 실외기에 있고, 계약전력 계산에서도 실외기(또는 시스템) 정격입력을 기준으로 잡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실내기는 분산되어 있어도 전기 입력이 실외기로 모이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실내기나 공조 시스템에 전열기·보조히터·별도 팬 등이 붙어 있으면 그 부속 전기 입력은 별도로 포함해야 합니다.


FAQ4. VRF는 실내기 합계 용량이 큰데, 계약전력도 그만큼 커지나요?
VRF
는 실내기 합계 용량이 커도, 실외기군 정격입력이 계약전력 계산의 핵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내기 합계 용량은가능한 공급능력(설계상 연결 가능 용량)” 성격이 섞여 있어, 전기 입력과 일대일 대응이 아닐 수 있습니다. 따라서 VRF는 실외기 명판 또는 시스템 사양서에 있는 전기 입력을 기준으로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FAQ5. 히트펌프(겸용)는 냉방 입력과 난방 입력을 둘 다 더해야 하나요?
동일 기기가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하는 구조가 아니라면, 보통은 냉방 입력과 난방 입력 중 더 큰 값을 중심으로 잡습니다. 다만 난방 시 전기 보조히터가 함께 가동될 수 있는 구성이라면, 히트펌프 입력에 보조히터 입력이 더해져 피크가 커질 수 있으므로 보조히터를 별도로 포함하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결국동시에 켜질 수 있는 전열 요소가 있는지가 판단의 핵심입니다.


FAQ6. 칠러가 있으면 칠러 입력만 넣으면 되나요?
중앙식은 칠러만으로 끝내기 어렵습니다. 냉방 운전 시에는 칠러(압축기)뿐 아니라 냉수펌프, 냉각수펌프, 냉각탑 팬, 공조기 송풍기 등이 동시에 운전될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 산정에서도 이러한 동시운전 묶음을 고려해 전기 입력을 합산해야 과소 산정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펌프·팬 부하가 누락되면 실제 운전 피크와 괴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


FAQ7. 사용설비 입력 합계가 120kW면 계약전력도 120kW인가요?
사용설비 기준에서는 입력 합계에 계약전력 환산율을 구간별로 적용하기 때문에, 산정 결과가 입력 합계와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5kW를 넘는 구간부터는 85%처럼 낮은 비율이 적용되어 산정 계약전력이 줄어드는 구조가 대표적입니다. 다만 단일 설비가 75kW를 초과하는 경우처럼 예외 규정이 있어, 큰 설비가 있는 곳은 구간 적용 순서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FAQ8. 단일 설비(대형 칠러 1) 75kW를 넘으면 계산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단일 설비 입력이 75kW를 넘는 경우에는 그 큰 설비부터 환산율을 100%→60% 순서로 한 대씩 먼저 적용하고, 나머지 설비 합계에는 그 다음 구간부터 이어서 적용하는 구조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 규정을 모르고 단순히총합을 구간으로 쪼갠다방식으로만 계산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대형 냉방설비가 있다면 이 예외를 반드시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FAQ9. 전류(A)만 있는 기기는 kW로 어떻게 바꾸나요?
전류만으로는 kW를 정확히 만들기 어렵습니다. 전압, (단상/삼상), 역률이 함께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삼상은 전압과 전류뿐 아니라 역률에 따라 유효전력이 달라집니다. 실무에서는 명판에 소비전력 또는 정격입력이 함께 표기된 경우가 많아 그 값을 쓰는 것이 가장 간단하고 정확합니다. 전류만 있는 경우에는 전기기술자가 전기적 조건을 포함해 kW로 환산해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10. 계약전력은 한 번 정하면 끝인가요? ·난방기기 증설하면 어떻게 되나요?
·난방기기를 증설하면 사용설비 입력 합계가 커지고, 실제 피크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계약전력은 기본요금과 직결될 뿐 아니라, 실제 피크가 계약을 지속적으로 넘는 형태가 되면 운영 리스크도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냉·난방기기 증설 전에는정격입력 기준 합산환산율 적용예상 계약전력을 미리 산정해 보고, 피크가 커질 구조라면 운전 분산이나 단계 기동 같은 피크 관리까지 함께 설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장 최신 전기설비중 냉·난방기기가 있는데 계약전력은 어떻게 산정합니까?는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전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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