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을 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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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정리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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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리며 가장 최신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전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 전기사용 신청절차 한 번에 정리
현장에서 전기용접기처럼 순간적으로
전류가 크게 변하는 장비를 쓰면, 단순히 “전기만 연결하면
끝”이 아니라 전력 품질·안전·계약전력까지 한 번에 맞춰야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전기용접기, 전기로, 대용량 히터·가열기, 잦은 기동을 반복하는 전동기류 등은 주변 설비에 전압 변동(조명
깜빡임, 기기 오동작, 차단기 트립) 같은 영향을 줄 수 있어,
일반적인 소규모 부하보다 사전 준비가 훨씬 중요합니다.
아래에서는 “특수사용설비”가 무엇인지부터, 신청
전에 준비할 것, 단계별 절차, 서류, 일정·비용 구조, 현장에서
막히는 지점까지 실무 흐름 그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특수사용설비란 무엇인가
현장에서 말하는 특수사용설비는 보통
다음 특징 중 하나 이상을 갖습니다.
·
부하 변동이
급격해서 전압이 흔들릴 수 있는 설비
·
무효전력(역률 문제)을 크게 만들 수 있는 설비
·
고조파 등 전력 품질 이슈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설비
·
동일 장소·동일 인입에서 동시 사용 시 영향이 커지는 설비
대표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전기용접기(아크용접기, 저항용접기 등)
·
전기로·유도가열기·대형 가열기
·
대형 모터(기동전류가 큰 압축기·펌프·팬
등)
·
반복 기동·정지를 자주 하는 설비
·
전력변환장치(정류기, 일부 충전·가열
설비 등)
핵심은 “장비 이름”보다 전원을 얼마나 거칠게 쓰는지입니다. 동일한 용접기라도 사용 방식(동시사용, 듀티, 제어 방식)에
따라 필요한 대응이 달라집니다.
2) 신청 전에 먼저 정리해야 할 7가지
특수사용설비는 신청서 접수 자체보다
사전 정리가 성패를 가릅니다. 아래 7가지를
먼저 잡아두면, 담당자 협의가 빨라지고 재서류·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사용 장소와 사용 기간
·
공장·창고·현장(공사장)인지
·
상시 사용인지, 일정 기간만 쓰는 임시 사용인지
·
장비를 “가져왔다가 철수”하는지(임시전기
판단에 영향)
(2)
공급 전압과 상(단상/삼상)
·
용접기·가열기 중에는 삼상을 전제로 안정적으로 쓰는 장비가 많습니다.
·
단상으로 억지로
운용하면 전압 변동이 커질 수 있어 초기 설계에서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3)
장비 정격(명판)과 실제 운전 방식
·
정격(kW/kVA), 입력전압, 입력전류
·
동시 사용 대수, 작업 피크 시간대
·
용접 작업 패턴(연속/간헐), 제어 방식
(4)
계약전력(수요전력) 초안
·
“설비용량 합계”와 “계약전력”은 다릅니다.
·
특수부하는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고, 동시사용률이 핵심입니다.
(5)
전력 품질 민원 가능성
·
주변에 주거·상가가 가까운지
·
조명 깜빡임, 방송·통신 간섭, 민감한
생산설비가 있는지
·
이전에 전압 변동
민원이 있었는지
(6)
내선공사 범위(고객
측 공사 범위)
·
분전반, 차단기 용량, 케이블 굵기, 접지, 누전차단 구성
·
용접기 전용 회로
분리 여부
·
콘덴서(역률 보상)나 필터 등 보완설비 필요성
(7)
안전 점검·검사
대상 여부
·
규모·수전 방식에 따라 사용 전 점검 또는 사용 전 검사가 붙을 수 있습니다.
·
일정이 빠듯한 현장일수록
이 부분을 뒤로 미루면 전체 공정이 밀립니다.
3) 전체 절차 한눈에 보기
특수사용설비라도 큰 줄기는 같습니다. 다만 전력 품질 검토와 서류(사용설비 내역)가 더 중요합니다.
|
단계 |
주체 |
핵심 내용 |
현장에서 자주 빠지는
포인트 |
|
1 |
사용자/전기공사업체 |
장비 사양·동시사용 계획 정리 |
용접기 kVA·정격전류 누락 |
|
2 |
전기공사업체 |
내선공사 계획(전용 회로, 분전반, 접지
등) |
분기회로 과소설계 |
|
3 |
안전 점검/검사 기관 |
사용 전 점검 또는 검사 진행 |
일정 확보 실패로 지연 |
|
4 |
사용자/대행업체 |
전기사용 신청 접수(온라인/방문 등) |
사용설비내역서 미흡 |
|
5 |
전력회사 |
검토·현장조사·공급방식 협의 |
계량기 설치 위치 미확정 |
|
6 |
전력회사/시공 |
외선공사(필요 시) 및 계량기 설치·봉인 |
현장 접근·작업 협의 누락 |
|
7 |
전력회사 |
송전(사용 개시) |
사용 시작일 조율 실패 |
|
8 |
사용자 |
사용 중 변경(증설/감설/철거) |
무단 증설로 계약 위반 위험 |
4) 단계별 상세 절차(실무 순서)
4-1.
사전 상담: “장비
리스트 + 운전 방식”이 핵심
특수사용설비는 담당자가 가장 먼저
묻는 것이 “무슨 장비를, 몇 대를, 어떻게 돌리느냐”입니다.
따라서 신청 전에 다음을 1장으로 정리해 두면 협의가 빨라집니다.
·
설비명(전기용접기, 가열기, 전동기
등)
·
제조사/모델(가능하면)
·
정격(kW 또는 kVA), 전압, 상
·
대수, 동시 사용 대수
·
운전 특성(연속/간헐, 피크 시간대)
특히 용접기는 현장마다 “한 대씩만 쓰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동시 작업이 빈번합니다. 동시 사용 대수를 현실적으로 적지 않으면, 나중에 전압 문제나 계약
변경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4-2.
내선공사 준비:
전기공사업체 역할이 큰 구간
전기용접기 같은 부하는 분전반·차단기·전선·접지에서
승부가 납니다.
·
용접기 회로를 다른
조명·콘센트 회로와 가급적 분리
·
기동·순간부하가 큰 장비는 전용 차단기 구성 권장
·
접지 불량은 감전·오동작·차단기 트립의 주요 원인
·
역률 보상(콘덴서 등)·필터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공간·결선 계획 확보
현장에서 흔한 실수는 “작동은 되니까 일단 쓰자”로 시작했다가, 주변 기기나 조명에 영향이 생겨 민원과 재공사로 돌아오는 경우입니다.
4-3.
사용 전 점검·검사: 일정 관리의 핵심 변수
수전설비 규모·형태에 따라 사용 전 점검 또는 사용 전 검사가 연계될 수 있습니다.
이 단계는 “신청서 접수”보다 오히려 현장 일정에
더 큰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내선공사 완료 후
점검/검사 일정 확보
·
부적합 시 보완
후 재점검 가능성 고려
·
일부 절차는 전산으로
연계되어 이동 부담이 줄어든 경우도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최소한 아래를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단선결선도(옥내배선도)
·
접지 관련 서류/현장 확인 자료
·
주요 기기 사양서(특수사용설비는 특히 중요)
·
분전반 구성표(차단기 정격 등)
4-4.
전기사용 신청 접수: 온라인/방문/대행 모두
가능
특수사용설비도 전기사용 신청의 기본
접수 채널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온라인(한전ON, 사이버지점 등)
·
관할 지사 방문
접수
·
전기공사업체 대행
접수(현장에서는 흔함)
접수 시에는 “신설/증설/계약변경/임시” 유형을 정확히 잡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사장 임시전기를 상시전기로 잘못 잡으면, 서류·공사 범위가 꼬일 수 있습니다.
추가로, 급할 때는 고객센터로 접수 방법과 관할 확인을 먼저 하고 진행하면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 한전 고객센터는 국번 없이 123입니다.
4-5.
검토·현장조사: 특수부하라면 여기서 질문이 많아진다
특수사용설비는 전력회사 측에서 다음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존 설비에서 공급
가능한지(여유 용량)
·
변압기 증설이 필요한지
·
공급 방식(가공/지중), 인입 위치
·
계량기 설치 위치·접근성
·
전력 품질 이슈
가능성(전압 변동, 고조파 등)
이 단계에서 “장비 운전 방식이 바뀌었다”거나
“동시사용이 늘었다”는 정보가 나오면 설계가 다시 돌아갈 수 있으므로, 현장 계획을 가능한 한 고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4-6.
비용 안내 및 납부: 한 번에 구분해 두면 깔끔해진다
현장에서 혼동이 많은 부분이 “전기공사업체 공사비”와 “전력회사
부담금”입니다.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
고객 측 내선공사비: 분전반, 배선, 접지, 전용 회로 등(전기공사업체 영역)
·
전력회사 측 부담금·공사 관련 비용: 공급 설비 신설·증설에
따른 항목(공급 약관 기준)
특수사용설비는 계약전력이 커질 가능성이
높아, 공급 설비 측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부과 여부와 산정은 현장·여유 설비·공급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
4-7.
계량기 설치·봉인
후 송전: “마지막 1m”가 자주 막힌다
실무에서 송전 직전에 자주 걸리는
항목은 다음입니다.
·
계량기 설치 위치가
협의대로 확보되지 않음(문 잠김, 접근 불가)
·
분전반 표기·회로 구분이 미흡
·
접지·누전차단기 구성 미흡으로 점검 보완
·
현장 안전조치 미흡(작업 동선, 통제 등)
특수부하는 송전 후 즉시 장비를
돌려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전압 변동이 과하게 나타나면 추가 대책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첫 운전은 가능하면 전기공사업체와 함께 진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5) 구비서류 정리(특수사용설비 기준)
서류는 지역·유형·수전 형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특수사용설비에서는 아래 3종이 거의 필수 축입니다.
·
전기사용 신청서
·
사용설비 내역(특수사용설비 상세 포함)
·
단선결선도(옥내배선도)
여기에 상황별로 추가되는 항목을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기본 서류 |
추가로 붙는 경우가 많은
서류 |
|
신설 |
신청서, 사용설비내역, 단선결선도 |
현장 위치도, 임대·소유 관계 확인 서류(필요
시) |
|
증설 |
신청서, 변경 전후 사용설비내역 |
기존 계약 정보 확인 자료, 분전반 변경 도면 |
|
임시(공사/행사) |
신청서, 사용설비내역 |
사용 기간·철거 계획, 현장 배치도, 임시
분전반 사진/사양 |
|
특수사용설비 공통 |
사용설비내역의 상세 기재 |
장비 명판 정보(정격, 전압, 상, 대수), 동시사용 계획, 보완설비(콘덴서/필터) 내역 |
특히 “사용설비내역”은 특수부하의 경우 장비 사양을 구체적으로
써야 반려 가능성이 줄어듭니다.
용접기는 kW가 아니라 kVA로 표기된 모델도
많아, 단순히 “용접기 1대”처럼 쓰면 추가 확인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6) 계약전력 산정: 특수부하는 “동시사용률”이 실무의 핵심
현장에서 가장 큰 분기점은 계약전력입니다. 계약전력은 단순히 장비 정격을 더한 값이 아니라, 동시에 얼마만큼
쓰는지를 반영해 정합니다.
6-1.
기본 개념
·
설비용량(명판 정격): 장비가 “최대로” 요구할 수 있는 크기
·
계약전력: 실제로 전기를 사용할 때 “최대로 쓰기로 약정”하는 기준
특수사용설비는 순간부하가 크고 전력
품질 이슈가 생길 수 있어, 보수적으로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6-2.
간단 산정 예시(현장
감각용)
예를 들어 전기용접기(정격 20kVA) 3대가 있고, 실제로는
최대 2대가 동시에 돌아간다고 가정하겠습니다.
·
동시사용 기준 용량: 20kVA × 2대 = 40kVA
·
여기에 주변 부하(조명, 콘센트, 소형 공구
등)와 여유분을 더해 계약전력 초안을 잡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동시 2대”가 현장에서
정말 지켜질 수 있는지입니다. 작업이 바쁠수록 동시사용이 늘어나기 쉽고, 그때 전압 변동이 커지기 때문에 운영 룰과 전원 계획을 함께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7) 비용 구조: 무엇이 어디에 나가는 돈인지
구분하기
금액을 단정하기보다는, 실무에서 꼭 필요한 “항목 구조”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항목 |
주로 발생하는 상황 |
성격 |
현장 팁 |
|
고객 측 내선공사비 |
분전반, 케이블, 접지, 전용회로, 콘덴서 등 |
전기공사업체 공사비 |
특수부하는 회로 분리·접지에 투자하는 편이 재작업을 줄입니다 |
|
공급 설비 관련 부담금 |
신설/증설로 공급 설비가 늘어나는 경우 |
공급 약관 기준 항목 |
여유 설비가 있으면 일부 항목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
외선공사 관련 비용 |
전주·변압기·인입 방식 변경 필요 시 |
현장·거리·방식 영향 |
인입 위치를 초기에 확정하면
변경 비용을 줄이기 쉽습니다 |
|
안전 점검/검사 관련 |
수전설비 규모·형태에 따라 |
법정 점검/검사 성격 |
일정 지연의 주요 원인이므로
일정 선확보가 중요합니다 |
특수사용설비는 “설비 자체 가격”보다 전기 인입·분전·보완설비에서 비용 편차가 커지는 편입니다.
8) 일정 계획: 늦어지는 지점을 미리 막는
법
특수부하에서 일정이 밀리는 대표
원인은 3가지입니다.
1.
내선공사 완료가
늦어져 점검/검사 일정이 뒤로 밀림
2.
사용설비내역이 부실해서
보완 요청이 반복됨
3.
계량기 설치 위치·현장 접근 문제가 정리되지 않음
따라서 현장에서는 아래 순서로 잡으면
안정적입니다.
·
장비 리스트 확정 → 내선공사 계획 확정 → 점검/검사
일정 선점 → 전기사용 신청 접수 → 현장조사 대응 → 송전
“장비를 언제부터 돌릴지”가 결정되면, 그 날짜에서 역산하여 최소 2주 단위로 버퍼를 두는 편이 실무적으로
안전합니다(외선공사 여부에 따라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9)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포인트 10가지
1.
용접기 정격을 kW로 적어 놓고 실제 명판은 kVA인 경우
2.
동시사용 대수를
낮게 잡아 신청 후, 실제 운영에서 초과 사용
3.
용접기와 조명·콘센트를 같은 회로에 묶어 전압 변동이 커지는 경우
4.
분전반 차단기 정격이
부족해 반복 트립
5.
접지 불량으로 누전차단기
오동작 또는 감전 위험 증가
6.
계량기 설치 위치가
접근 불가(잠금, 적치물,
위험구간)
7.
임시전기를 상시전기로
접수하거나 반대로 접수해 서류가 꼬임
8.
보완설비(콘덴서, 필터) 설치 공간이
없어 뒤늦게 재배치
9.
현장조사 일정에
책임자가 부재해 협의가 지연
10. 송전 직후 장비를 한꺼번에 가동해 문제를 키우는 경우
10)
실무 체크리스트(제출
직전용)
|
점검 항목 |
확인 내용 |
|
장비 명판 정보 |
전압, 상, 정격(kW/kVA), 대수, 동시사용 대수 |
|
사용설비내역 |
특수사용설비가 빠짐없이 기재되었는지 |
|
단선결선도 |
분전반 구성, 차단기 정격, 접지 표시가 있는지 |
|
회로 분리 |
용접기 전용 회로/차단기 구성 여부 |
|
접지 |
접지 방식과 시공 상태 확인 |
|
계량기 설치 위치 |
접근성, 방수·안전, 설치
공간 확보 |
|
일정 |
점검/검사 일정과 송전 희망일 정합성 |
|
변경 가능성 |
장비 추가/동시사용 증가 가능성 사전 반영 |
FAQ
FAQ1. 특수사용설비는 일반 전기 사용과 절차가 완전히 다른가요?
절차의 큰 줄기는 같습니다.
다만 특수사용설비는 사용설비내역 작성이 훨씬 중요하고, 장비 사양과 운전 방식에 대한 확인이
많습니다. 특히 용접기처럼 순간부하가 큰 장비는 전압 변동이나 역률 문제로 주변 설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급 가능 여부와 보완 대책 검토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FAQ2. 전기용접기는 몇 대까지 문제없이 쓸 수 있나요?
“몇 대”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정격(kVA), 동시사용 대수, 공급 전압(단상/삼상), 현장 변압기 여유 용량, 배선 굵기와 분전반 구성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실무에서는 “최대 동시사용”을 기준으로 계약전력과 회로를 설계하고, 첫 가동 시 전압 변동이
과하면 회로 분리나 보완설비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안정화합니다.
FAQ3. 동일 건물에서 기존 전기를 쓰고 있는데 용접기만 추가하면 별도 절차가 없나요?
기존 계약전력 범위 안에서 사용 가능하고 전력 품질 이슈가
없으면 절차가 단순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용접기 추가로 계약전력 초과, 반복 트립, 전압 변동이 발생하면 계약 변경이나 보완 조치가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기존 분전반 여유”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실제 동시사용과 차단기·배선·접지까지
함께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FAQ4. 임시전기(공사장)로 용접기를 쓰려면 더 까다로운가요?
임시전기는 사용 기간과 철수 계획이 전제되고, 현장 안전관리(임시 분전반, 보호장치, 접지)가 중요한 편입니다. 특히
공사장은 환경이 거칠고 누전·감전 위험이 커지기 쉬우므로, 전용
회로 구성과 방수·방진, 케이블 보호, 접지 상태가 핵심이 됩니다. 일정 측면에서도 점검/검사 일정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어 역산 계획이 필요합니다.
FAQ5. 사용설비내역은 어느 정도로 자세히 써야 하나요?
특수사용설비는 “장비명 + 대수” 수준으로는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한 전압, 상, 정격(kW 또는 kVA), 동시사용 대수,
운전 특성을 기재하는 편이 좋습니다. 용접기 모델에 따라 정격 표기가 다르므로 명판 기준으로
적어야 불필요한 확인이 줄어듭니다.
FAQ6. 역률 보상(콘덴서)은 반드시 설치해야 하나요?
반드시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특수부하에서 역률이 나빠지면 설비에 부담이 커지고 운영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전압 변동·차단기 트립·발열
문제가 반복될 때 보완설비를 검토하는 흐름이 많습니다. 설비 특성에 맞춰 용량과 설치 위치를 잡아야
하므로, 내선공사 단계에서 공간과 배선을 함께 계획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FAQ7. 신청은 제가 직접 해야 하나요, 전기공사업체가
해주나요?
현장에서는 전기공사업체가 대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사용자 입장에서도 장비 사양, 동시사용 계획, 사용 시작일 같은 핵심 정보는 정확히 정리해 전달해야 합니다. 정보가
모호하면 보완 요청이 반복되어 일정이 밀릴 수 있습니다.
FAQ8. 송전이 늦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특수사용설비에서는 (1) 점검/검사 일정 확보 실패, (2) 사용설비내역 부실로 인한 재보완, (3) 계량기 설치 위치·현장 접근 문제로 인한 작업 지연이 가장
흔합니다. 이 3가지를 선제적으로 정리하면 전체 기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FAQ9. 가동 후 조명이 깜빡이거나 기기가 불안정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저 용접기와 조명·콘센트가
같은 회로인지, 분전반에서 회로 분리가 되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 다음 배선 굵기, 차단기 정격,
접지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하면 전용 변압기·보완설비·운전 방식 조정(동시사용 제한 등)을
검토합니다. 현장에서는 “가동 순서”만 바꿔도 증상이 완화되는 경우가 있어, 첫 운전은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FAQ10.
문의는 어디로 하면 가장 빠른가요?
관할 지사 상담이 가장 정확하지만, 접수 방법·관할 확인·기본
절차는 고객센터를 통해 빠르게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한전 고객센터는 국번 없이 123이며, 전기사용 신청 채널은 한전ON 및 사이버지점 등을 통해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특수사용설비 전기사용은 “신청서 제출”이 끝이 아니라, 장비
사양 정리 → 내선공사 품질 → 점검/검사 일정 → 공급 협의 → 안정
운전까지 한 흐름으로 봐야 합니다. 전기용접기처럼 순간부하가 큰 장비일수록, 사용설비내역과 동시사용 계획이 정확해야 불필요한 보완과 지연이 줄어듭니다.
현장에서 가장 실효성이 큰 전략은 단순합니다. 장비 정보를 명판 기준으로 정리하고, 회로 분리·접지·계량기
위치를 먼저 확정하는 것입니다. 이 3가지만 제대로
잡아도 신청부터 송전까지 전체 과정이 훨씬 매끄러워집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가장 최신 특수사용설비(전기용접기 등)의 전기사용 신청절차에 대해 알려주십시오.은 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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