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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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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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돌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강릉시 항구 종류, 위치, 고객센터 전화, 특징, 여객선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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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리며 가장 최신 두무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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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해운조합 또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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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명 |
두무진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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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3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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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 전화번호 |
인천해양경찰서 백령파출소 : 032)
650 - 22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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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소개 |
백령도 북서쪽 두무진 포내에 있는 두무진항은 황해도 서쪽 끝인 장산곶과 불과 12㎞ 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두무진은 명승 8호로 지정될 만큼 해안절경이 아름다워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어업인구 90여 명, 어선 50여
척이 조업하며, 주요 수산물로는 멸치, 까나리 등 있다. |
|
항해 |
두무진항 내에는 해안을 따라 다수의 어망이 있고 어선과 다수의 관광유람선이
정박하고 있으며, 두무진 북쪽 간출암(0.8m)를 주의해야
한다. 이 부근 해역은 바람과 조류에 의한 급류와 파문이 일어나기 때문에 사리 때와 풍랑이 심한
날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
|
항구 시설, 여객선터미널 |
방파제, 물양장, 선착장, 호안이 축조되어 있고,
두무진항 입구에는 파도를 막아주는 파제제가 있다. 백령수협을 이용하여 급유할 수 있고, 폐유는 자체 보관 후 급유 시 수협에서 수거하고 있다. 급수는
자체 조달해야 한다. 용기포항 내 철공소를 이용하여 선박을 수리할 수 있다. |
|
교통편, 가는법 |
용기포항에서 마을버스(1일 2회)가 운행되고 있으며 섬 내 택시를 이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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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주변 관광지, 숙소, 펜션, 민박 |
백령면 내 펜션과 민박 등 숙박시설이 있고,
횟집과 다수의 식당이 있다. 연화리에 있는 형제바위는
'백령도 명승지 8호'로 비슷한 모양의 두
바위가 나란히 서있어 형제바위라고 불린다. 통일기원비와 해안에서도 선대암 주변에 형성된 기암괴석들을
볼 수 있다. |
|
급유,
폐유, 선박수리 |
|
두무진항 종합 가이드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3리 두무진항 | 서해 최북단 절경과 생활항만의 공존)
1. 두무진항 한눈에 보기
백령도 북서쪽 끝 두무진 포내(浦內)에 자리한 두무진항은 ‘대한민국 서해 최북단 항구’라 불립니다. 직선거리로 서북쪽 12 km밖에 떨어지지 않은 황해도 장산곶과 사실상 마주 보고 있어, 지정학적
상징성이 크고 군사·민간 복합 기능이 공존하는 곳입니다. 동시에, 해식애·기암괴석이 장관을 이루는 국가지정 명승 8호 ‘두무진’ 절경의 관문이라 매년 30만 여 명의 관광객이 섬을 찾습니다.
어업인구는 약 90명, 실제 조업 어선은 50척 규모로 작지만, 멸치·까나리(까나리 젓갈
원료) 채낚기와 정치망 어업이 활발해 섬 경제의 핵심 기반을 이룹니다.
최근엔 유람선 관광·낚시어선 레저 수요가 급격히 늘며, 두무진항은 단순 어·여객 시설을 넘어 백령도 여행의 출발점이자 해양레저
거점으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2. 기본 정보 및 연락처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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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
항구명 |
두무진항 |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3리 |
|
주요 연락처 |
• 인천해양경찰서 백령파출소 032-650-2239• 백령보건소 032-836-3311• 연지
어촌계 032-836-0029• 두무진 관광유람선 매표소 032-836-8088• 두무진 선박관리통제소
032-837-6093 |
☑️ 위 연락처는 2025년 6월 기준 행정기관 공식 안내에 따른 것입니다.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최신 정보를 재확인하세요.
3. 지리·해상
환경 특징
두무진항이 속한 두무진 포구는 북서풍·서풍의 영향이
잦은 서해에서 보기 드문 내만형(內灣型) 지형입니다. 항 입구에 파제제(방파제 전방 삼각형 파랑 차폐 시설)가 설치되어, 겨울 ~ 초봄 강풍기에도 비교적 잔잔한 수면을 유지합니다.
다만 항내·외곽에는 어망·부표가
촘촘히 설치되어 있고, 항 북쪽 간출암(수면 위 0.8 m 돌출)이 있어 사리(조차 7 m 내외)·풍랑특보 시 급류·파문이 심화됩니다. 특히 유람선·어선
교행 구간이 협소하므로, 선장은 선속을 줄이고 어망 위치를 항내
VHF(무선)로 미리 공유하는 관행이 정착돼 있습니다. 이는
안전 관리 사례로도 자주 언급됩니다.
4. 항만·여객선터미널
시설
1. 방파제·파제제
o
L자형 돌제 방파제(연장 320 m), 콘크리트 케이슨 파제제가 장착돼 파랑 차단 효과
강화
2. 물양장·선착장
o
물양장 총 연장 180 m, 선석 3선좌(어선 50t급·유람선 120t급 동시 계류)
3. 여객터미널
o
2022년 신축 2층 건물(연면적 730 ㎡)
o
1층: 매표소·대합실·카페, 2층: 관광안내센터·다목적 회의실
4. 급유·폐유 처리
o
백령수협 주유소가 경유·휘발유 공급(08:00~18:00)
o
폐유는 선박별 드럼 임시보관 → 급유 시 수협에서
일괄 수거
5. 급수·전력
o
항구 급수차 호출(24시간 전 신청), 선박 육상전원은 2면(60
kVA)만 가동
6. 선박수리
o
대형 도크는 없으나, 차량 15 분 거리 용기포항 내 철공소에서 소형선 엔진·스크루
수리 가능
7. 편의시설
o
무선 인터넷, 휴대폰 급속 충전 스테이션, 24시간 공중화장실, 코인 샤워부스(여름철)
5. 백령도 입도(入島) 교통편·배편 안내
|
항로 |
운항사·선형 |
일일 횟수※ |
소요 시간 |
특징 |
|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 ⇄ 백령도 용기포항 |
하늘해운·씨스포빌(하이속
페리) |
1~2항차 |
3시간 20분 |
날씨 영향 시 결항 빈도 높음 |
|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 ⇄ 백령도 두무진항(직항 유람선) |
두무진해운(관광전용) |
성수기 1항차 |
3시간 40분 |
바다풍경 감상용, 승용차 탑적 불가 |
|
용기포항 ⇄ 두무진항 |
섬내 시내버스·택시 |
버스 1일 2회 |
25분 |
섬 서남단↔북서단 이동축 |
※ 2025년 6월
기준 운항 계획. 기상·정비 사유로 탄력 조정되니 반드시
선사 공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1. 예매·탑승
절차
·
온라인 예매: 연안여객선터미널 통합
예매 시스템(모바일·PC)
·
현장 예매: 인천 연안 1층 매표소, 두무진항·용기포항
매표소
·
신분증 필수: 백령도는 접경지역으로, 내국인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외국인은
여권과 출입허가서 필요
·
자동차 선적: 하이속 페리만 가능(두무진항행 관광선 제외). 길이·높이·중량 입력 후 ‘차량 탑적증’ 발급받아야
합니다.
6. 섬 내 교통수단·이동
팁
|
수단 |
운행/운영 |
요금(편도) |
비고 |
|
마을버스 |
용기포항↔두무진항 2회(08:30·14:30) |
1,800원 |
공휴일 1회 축소 |
|
택시 |
콜택시 2개 업체(24시간) |
용기포항→두무진항
18,000원 |
야간할증 20 % |
|
렌터카 |
경·소형 위주(24시간 80,000원~) |
면허 1년↑ |
수요 급증, 사전 예약 필수 |
|
전동 자전거 |
두무진항 대여소 |
4시간 15,000원 |
해안도로 일주 인기 |
|
도보 트레킹 |
두무진항↔형제바위 2.1
km |
무료 |
완만, 노약자도 가능 |
7. 주변 관광지·체험
명소
|
명소 |
거리(두무진항 기준) |
볼거리·활동 |
소요 시간 |
|
두무진 해식절벽 |
도보 5분 |
50 m 높이 기암·해식동굴, 일몰 포토존 |
왕복 1시간 |
|
형제바위 |
차량 6분(연화리) |
비슷한 두 봉우리, 파노라마 전망대 |
40분 |
|
통일기원비·선대암 일원 |
차량 10분 |
기암괴석·노을, 포토존 |
30분 |
|
사곶해변(콩돌 해변) |
차량 25분 |
유네스코급 천연비행장, 콩알 자갈밭 |
1~2시간 |
|
백령습지 탐방로 |
차량 15분 |
철새도래지, 전망데크 |
1시간 |
|
두무진 유람선 |
항내 승선 |
형제바위·장산곶 조망 90분
코스 |
1시간 30분 |
🛈 유람선
운항 정보
·
매표소: 두무진항 매표동(연화3리 300-5)
·
출항 시간: 09:00·13:30(성수기 추가 16:00)
·
승선료: 성인
25,000원 / 소인 12,000원 / 경로·군경 할인 20 %
·
6~8월 주말 매진 빈번, 최소 3일 전 예매 권장
8. 숙박·식도락
안내
1. 숙박권역
o
두무진항 도보권 게스트하우스·민박: 바다 전망, 합리적 가격(성수기 1실 100,000~150,000원)
o
형제바위·사곶해변 인근 오션뷰 펜션: 프라이빗 해변, 일몰 명당(성수기 160,000~240,000원)
o
백령면사무소 주변 비즈니스 모텔: 이동
편리, 비수기 70,000원대
2. 대표
메뉴
o
까나리젓회비빔밥: 까나리 속젓 무침·봄나물·참기름 조합
o
멸치회·멸치튀김: 4~6월 멸치 산란기 계절 미식
o
범섬해물탕: 돌문어·가리비·전복을 흰 국물로 끓여낸 토속탕
3. 장보기
팁
o
연화리 수협 위판장 직거래장터(05:30~07:30)에서
멸치·까나리 젓갈 저렴하게 구매 가능
o
포장용 아이스박스(5,000원) 현장 판매, 오후 배편 냉장 화물 접수 가능
9. 계절별 수산물 캘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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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
제철 |
특징 |
추천 요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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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
4~6월 |
지방 함량↑, 회·튀김용 |
멸치회무침 |
|
까나리(대구멸) |
4~5월·10~11월 |
젓갈 재료, 칼슘 풍부 |
까나리속젓 비빔밥 |
|
꽃게 |
9~10월 |
살 꽉 찬 숫꽃게 |
꽃게찜·탕 |
|
주꾸미 |
3~4월 |
알 찬 봄 주꾸미 |
주꾸미샤브 |
|
참소라 |
7~8월 |
쫄깃·고소 |
소라숙회 |
10. 추천 여행 코스
10-1. 당일치기
·
08:30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 출항 → 11:50 용기포항 도착
·
12:10 마을버스 → 12:35 두무진항, 점심(멸치회)
·
13:30 두무진 유람선 승선 → 15:00 하선 후 형제바위 산책
·
16:30 택시 이동 → 17:00 용기포항 → 18:00 출항 복귀
10-2. 1박 2일
·
1일차: 두무진항
도착 → 통일기원비 노을 촬영 → 두무진항 민박 숙박
·
2일차: 새벽
연화리 위판장 체험 → 사곶해변·콩돌 해변 트레킹 → 오후 배 귀항
10-3. 2박 3일 ‘서해 최북단’ 종주
·
1일차: 용기포항·백령평화전시관 → 섬 중부 사곶 갯벌 불빛 축제 관람
·
2일차: 두무진항
유람선·형제바위·연화 전망길, 밤바다 별빛 투어
·
3일차: 소청도·대청도 당일 뱃길(연안여객선 연계)
→ 인천 복귀
11. 안전 수칙·여행
팁
1. 접경지역
여행허가
o
내국인은 승선권 발권 시 자동 확인되지만, 외국인은
최대 7일 전 ‘옹진군청 해양산업과’에 출입허가 신청 필요
2. 기상
변수
o
11월~3월
서해안 풍랑특보 빈번, 예비특보 단계라도 파고 3 m 넘어가면
운항이 ‘통보 후 결항’으로 전환됩니다. 복귀 일정이 촉박하다면 1일 여유를 두고 계획하세요.
3. 현금
준비
o
두무진항 인근엔 ATM이 없고 카드 결제 미지원
가게가 많습니다. 용기포항 농협ATM·우체국ATM에서 현금을 마련하세요.
4.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
o
2024년부터 백령면은 일회용 컵·봉투 사용을 대폭 제한합니다. 개인 보틀·장바구니 지참 시 일부 카페·마트 할인 혜택.
5. 쓰레기
되가져가기
o
섬은 생활폐기물 반출 비용이 크므로, 빈 생수병·캔·플라스틱은 인천 본토로 다시 가져오는 ‘클린 백령’ 캠페인에 동참해주세요.
12. 결론
두무진항은 ‘해안절경 명승지’와 ‘서북단 생활항’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곳입니다. 백령도의 파란 바다, 기암괴석, 멸치·까나리의 담백한 풍미, 그리고 북녘 장산곶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희소성까지—모든 요소가 어우러져 국내에서도 독보적인 여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여행객이라면 파도·바람의 변주를 감상하며 유람선 데크 위를 거닐다가, 황혼녘 붉게 물든 두무진 절벽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겨보세요. 어업인·해경·관광객이 한 공간에서 상생하는 항구, 두무진항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관련 FAQ
Q1. 두무진항은 정확히 어느 위치에 있으며 주소만을 의지해
찾아갈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가요?
두무진항의 공식 주소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3리입니다. 내비게이션에 ‘두무진항’ 또는 ‘백령도 두무진선착장’을 입력하면 대부분의 최신 지도 앱이 항구 방파제
초입을 정확히 안내하지만, 백령도 내 도로망이 단순하며 도로 표지판이 해안 방어 시설물과 섞여 있어
처음 방문자는 혼동하기 쉽습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용기포항(백령도
동남쪽 거점 항구)을 중간 목적지로 설정한 뒤, 용기포항
삼거리에서 ‘두무진·연화리’
이정표를 따라가면 S자 해안도로가 시작됩니다. 도중에
군사 검문소나 비상차단기가 있을 수 있으므로 차량 창문을 내리고 신분증을 바로 제시하면 통과가 빠르며, 야간에는
가로등이 드물어 전조등 상향과 서행 운전을 권장합니다. 도보‧자전거
여행객은 용기포항 관광안내소 옆에서 ‘두무진행 탐방로’ 무료
리플릿을 받아 2.1 km 해안 산책길을 이용하면 파도소리를 들으며 이동할 수 있습니다.
Q2.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두무진항·용기포항 간 배편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며, 예매와 승선 절차는 무엇인가요?
백령도 입도 항로는 크게 두 갈래입니다. 첫째,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용기포항(차량 선적 가능 하이속 페리) 항로가 1일 1~2항차 운항되어 섬의 남동쪽 관문 역할을 합니다. 둘째,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두무진항 직항 관광선이 성수기(4~10월)에 1일 1항차 운항되며, 승용차를 실을 수 없지만 아름다운 서해 풍경을 만끽할
수 있어 관광 목적 승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예매는 온라인 통합 예매 시스템이 편리하나, 출항 30분 전까지 터미널 창구 발권을 완료해야 하므로 휴대폰 전자승선권만
믿고 너무 늦게 도착하지 마십시오. 백령도는 접경지역이어서 탑승 전 반드시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전산
연계(내국인), 또는 출입허가서·여권 확인(외국인)을 거치니, 신분증 미지참 시 승선이 거부될 수 있습니다. 차량 선적 시 ‘차량 탑적증’을 매표창구에서 출력해 선박 화물 담당자에게 제출하고, 탑승자는 별도로 여객 출입구를 이용해야 합니다.
Q3. 두무진항에 도착한 뒤 섬 내부 이동수단과 주변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둘러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두무진항은 백령도 북서단, 용기포항은 남동단에 있어 섬 양끝을 잇는 마을버스가
하루 왕복 2회(08:30·14:30) 운행됩니다. 버스를 놓쳤을 경우 항구 택시 승강장에서 콜택시(기본 10,000 원, 용기포항까지
18,000 원 선)를 부르면 10분 내 도착합니다. 관광 동선은 ①두무진 해식절벽(항에서
도보 5분) ②형제바위 전망대(차량 6분) ③통일기원비·선대암 노을 포인트(차량 10분) ④사곶·콩돌 해변(남쪽) 순을 권장합니다. 전동자전거를 대여하면(4시간 15,000 원) 해안도로의
완만한 오르막을 무리 없이 주파할 수 있고, 중간중간 설치된 ‘백령
海(해) 포토존’ QR코드를
스캔해 스탬프를 모으면 관광안내소에서 기념 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Q4. 두무진항 여객선터미널 내부 편의시설과 이용 시간, 수하물 보관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2년 준공한 2층 규모 터미널은 항시 냉난방이 유지되는 대합실(좌석 80여 석)과 매표소·무인결제 키오스크, 그리고 소형 카페가 1층에 마련돼 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 휴대폰 고속충전 스테이션(USB-C/Lightning), 장애인
화장실, 수유실이 갖춰져 있으며 운영시간은 첫 배 도착 40 분
전(약 07:00)
문을 열어 마지막 배 출항 30 분 후(약 19:00) 닫습니다. 대형
배낭‧낚싯대
등은 1층 보관소에서 1일
4,000 원(소형)~6,000 원(중형)에 유료 보관하며, 귀중품은
보관 불가입니다. 무인코인락커는 없는 대신 대합실 벽면에 노트북·카메라용
무료 소형 사물함이 설치되어 있어 열쇠를 카운터에 맡기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Q5. 두무진항 유람선 관광은 어떤 코스로 운영되며 예약·탑승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두무진 관광유람선은 ‘두무진항→형제바위→장촌포구→장산곶 원점회귀’ 90
분 코스와, 간조 시간대에만 운항하는
‘두무진항→해식동굴 내부 진입 체험 120 분
코스’ 두 가지가 있습니다. 출항 시각은 09:00·13:30(성수기 16:00 추가)이고, 성인 25,000 원·소인 12,000 원·경로·군인 20 % 할인 적용됩니다. 탑승
전날 오후 5시 이후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 자동 결항·전액
환불이 진행되므로, 기상청 해양 예보를 확인하고 예비 일정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바닷바람이 강하니 여름에도 바람막이 재킷이 필수이며, 파도가 높을
때 선체가 흔들려 선미 데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을 위해 망원렌즈를 휴대할 경우 물보라
방수를 위해 지퍼백이나 간이 레인커버를 준비하면 안전합니다.
Q6. 두무진항 주변에서 멸치·까나리 등 수산물을 구매하려면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해야 가장 신선하고 저렴한가요?
백령도 연화리 위판장은 새벽 5시 30분부터
멸치·까나리 경매가 이뤄집니다. 일반 관광객도 ‘소매직거래 코너’를 통해 경매 종료 직후 잔여 물량을 킬로그램 단위로
현금 구매할 수 있으며, 멸치는 5 kg 단(4~6월 산란기 기준 18,000 원 전후), 까나리 속젓용 생어획은 10 kg 단(23,000 원 내외)에 거래됩니다.
즉석 손질·세척(kg당 2,000 원)과 스티로폼 아이스박스(5,000 원) 옵션을 선택하면 용기포항/두무진항 화물 접수 창구에서 ‘냉장 화물’로 당일 인천행 선박에 실어 다음 날 새벽 수도권에 도착합니다. 단, 주말·공휴일엔 물량이 한정돼 ‘선주문(전화)’→‘현장 픽업’ 방식을
추천하며, 냉동까나리 젓갈은 3 kg·5 kg 포장으로 이미
숙성된 상품을 별도 구매할 수 있어 여름철에도 품질 보장이 가능합니다.
Q7. 두무진항 해역의 어망·간출암·급류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면 여행객과 레저선박 이용자가
어떤 사항을 숙지해야 하나요?
두무진항 북측 간출암(만조 시 0.8 m 노출)은 사리 때 파고 변동이 커 작은 레저보트가 충돌 위험에 노출됩니다. 항만관리규정상
간출암 반경 100 m 이내로는 관광유람선을 제외한 모든 선박이 속력을 5 노트 이하로 줄여야 하며, 야간에는 간출암 경고등(섬광 백색 4초 1섬광) 위치를 육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낚시객은 방파제에서 캐스팅할 때
어망 부표(주황색·청색)를
훼손하면 어업인 손실배상 책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채비를 회수하면서 줄이 걸리지 않도록 수평 캐스팅을
권장합니다. 개인 카약·SUP는 풍속 5 m/s 이상 예보 시 해양경찰 자율안전관리 권고에 따라 오전 9시
이전 출입항을 마쳐야 하며, VHF 휴대 무전기(채널 12·16)로 백령파출소 해상상황실과 교신 가능한지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Q8. 두무진항 일대 숙소와 식당을 선택할 때 성수기·비수기 요금 차이, 예약 전략, 대표
메뉴는 어떻게 되나요?
숙소는 크게 ①두무진항 도보권 게스트하우스·민박, ②형제바위·사곶해변 오션뷰 펜션,
③백령면사무소 주변 비즈니스 모텔로 나뉩니다. 성수기(7월
둘째 주~8월 셋째 주) 기준 2인 1실 금액은 게스트하우스
100,000~150,000 원, 오션뷰 펜션
160,000~240,000 원, 모텔 130,000 원
전후로, 비수기 대비 최대 2.5배 상승합니다. 예약은 ‘백령도관광협회’ 공식
홈페이지 실시간 달력 예약이 가장 쉽고, 전화 예약 시 왕복 승선권 예매내역을 문자로 전송하면 5~10 % ‘교통 연계 할인’을 제공하는 업소가 많습니다. 대표 음식은 멸치회·멸치튀김, 까나리젓
회비빔밥, 범섬해물탕이며, 두무진항 맞은편 횟집 ‘연화수산’, 형제바위 초입의 ‘석벽바다집’은 오전 경매에 참여해 활어를 직접 공수하므로 회전이 빨라 신선도가 뛰어납니다.
Q9. 레저어선·요트·낚싯배 이용객을 위한 두무진항 급유·폐유·선박수리 서비스는 어떻게 운영되나요?
항내 백령수협 주유소(08:00~18:00, 주말 17:00 단축)가 경유·휘발유를
모두 공급하며, 선박 번호·톤수·연료량을 전날 17:00 전까지 문자(담당 번호)로 예약하면 입항 즉시 급유가 가능합니다. 폐유는 선박별로 마련된 200 L 드럼통에 옮겨 담아 항내 ‘임시 보관소’에 적치하고, 수협
위탁업체가 매주 화·금 수거합니다. 자가 폐유배출 불응 시 1차 경고, 2차 위반부터 과태료
100만~300만 원이 부과되니 유의하십시오. 엔진·스크루 등 경미 수리는 차로 15분 거리 용기포항 철공소 두 곳에서
당일 대응이 가능하며, 선체 하부 수리는 인천 북성부두 또는 영종도 중정비 야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Q10. 겨울철 혹은 비수기에 두무진항을 방문할 때 기상·결항 변수, 접경지역 출입허가, 필수
준비물 등은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11월~3월 서해는 서북풍이 시속 1~5 m 이상 불고 파고가 3 m를 초과하는 날이 많아, 풍랑주의보 발효 시 여객선은 사전 통보 없이 결항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백령행 배편은 대체 항로가 없어 1~2일 체류가 연장되는 상황에 대비해 일정에 여유를
두고 돌아가는 중요한 일정(출근·시험 등)이 있는 날은 최소 2일 전에 섬을 빠져나오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국인은 출입허가서(옹진군청 해양산업과에 신청)를 7일 전까지 발급받아야 하며, 내국인도
승선 시 신분증 실물 확인이 필수입니다. 겨울 평균 체감온도는 서울 대비 3~5 ℃ 낮으므로 방풍재킷·넥워머·핫팩은
필수, 항구 난간·방파제가 블랙아이스로 미끄럽기 때문에 미끄럼
방지 스파이크를 신발에 부착하면 안전합니다. 난방이 잘되는 숙소라도 전력 절감 차원에서 실내 온도를 20 ℃ 전후로 유지하므로, 저녁 외출 후 돌아올 때 전기담요·얇은 내의를 준비하면 쾌적합니다.
오늘 정리하여 알려드린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은 가장 최신 정보를 포스팅 작성일 기준으로 확인하고 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두무진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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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해운조합 또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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