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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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포스팅에서 자세히 정리하여 다음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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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하였습니다. 하지만 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은 향후 사정에 따라 변할 수 있으니 해당 포스팅은 참고용으로 보시기를 권해 드리며 가장 최신 용기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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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해운조합 또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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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습니다.
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
항구명 |
용기포항 |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
|
고객센터 전화번호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 032) 880 -
6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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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소개 |
용기포항은 백령도 동쪽에 있는 연안항(1998.
지정)으로 인천에서 228km, 북한과는
약 15km정도 떨어진 서해안 최북단에 위치하여 국가안보상 전략적 요충지이기도 하다. 2004년 착공한 용기포 신항이 2012년 준공되어 안정적인
연안여객 운항과 화물수요를 처리하고 있다. 어업인구 50여
명, 어선 40여 척이 조업하며 주요 수산물로는 홍어, 넙치, 까나리, 꽃게
등이 있다. |
|
항해 |
항해 시 용기원산(높이 136m)정상에 있는 2기의 철탑, 용기포항 뒤쪽 산정(높이
50m) 철탑과 등탑을 목표물로 삼는 것이 좋다. 정박 시 물양장 전면 또는 내측의
어선 정박지를 이용하고, 사곶해변 앞쪽 수심 5∼10m, 저질은 모래인 곳에 묘박하는 것이 좋다. |
|
항구 시설, 여객선터미널 |
방파제와 물양장이 축조되어 있어 500톤급
여객선과 화물선이 기항하고 있다. 용기포항 뒤쪽 산정을 넘어 만입한 곳에 신항이 건설되어 3000톤급 카페리가 접안할 수 있는 카페리 및 화물부두 1개
선석, 500톤급 여객부두 2선석 등 모두 3선석의 부두가 있다. |
|
교통편, 가는법 |
인천연안여객선터미널-소청도-대청도-백령도(용기포신항)간 여객선 3척(1일 1회) 및 화물선이 운항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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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구 주변 관광지, 숙소, 펜션, 민박 |
백령도 내에는 펜션과 민박, 식당이
다수 있다. 용기포항 서쪽에 사곶해변(천연기념물 제 391호)이 있고, 남쪽에는
콩알만한 자갈들이 바닷가에 널려 있어 콩돌해안이라 불리우며 천연기념물 제 392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해안의 길이 800m, 폭은 30m 정도이며, 백령도 지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규암이 부서지고
해안의 파도에 닳고 닳아서 만들어진 해안으로 콩돌을 만들어 낸 투명한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다. 용기포, 중화동, 두문진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선대암 등 백령도의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
|
급유,
폐유, 선박수리 |
면세유(백령수협) 및 일반 유류(취급소)를
급유할 수 있고, 폐유는 자체 보관 후 급유 시 수협에서 수거하고 있다. 급수는 자체 조달해야 한다. 선가대 시설과 철공소가 있어 간단한
선박 수리 및 정비를 할 수 있다. |
용기포항 종합 안내 포스팅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용기포항 | 서해 최북단 연안항·신항이 품은 전략 요충지와 여행 허브)
1. 한눈에 보는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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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세부 내용 |
|
항구명 |
용기포항 |
|
주소 |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 |
|
주요 전화번호 |
‣ 인천지방해양수산청 032-880-6114‣ 옹진군
해양수산과 032-899-2710‣ 백령도기상대 032-836-1365‣ 백령보건소 032-899-3183‣ 옹진수협
백령지점 032-836-0006‣ 인천해경 백령출장소 032-836-3390‣ 백령여객터미널 032-836-8005 |
|
항구 등급 |
연안항(1998년 지정) |
|
주요 수산물 |
홍어, 넙치(광어), 까나리, 꽃게 |
|
항만 좌표 |
북위 37°57′, 동경
124°39′ |
|
인천~용기포 거리 |
해상 228 km / 운항 약 4 시간(고속페리 기준) |
|
북한 장산곶과 거리 |
약 15 km |
2. 항구 소개 및 역사적‧전략적
의의
백령도 동쪽 해안에 자리한 용기포항은 서해 최북단 연안항으로,
군사·민간 복합 기능을 모두 수행합니다. 1990년대
후반 연안항으로 지정된 뒤 2004~2012년 ‘용기포
신항’ 건설 사업을 통해 3 선석(3000 톤급 카페리 1,
500 톤급 여객부두 2)을 갖춘 현대식 부두 체계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덕분에 인천↔백령 항로의 기상 결항율이 20 % 가까이 감소했고, 섬주민·관광객·군수 물자 이동이 한층 안정화되었습니다.
지정학적으로는 북한 황해도 장산곶과 불과 15 km 남짓 떨어져
있어 서해 북방항로 감시의 최전선이자 연평해전 이후 서해 완충수역을 지키는 해경·군
함정의 보급 거점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항만시설·해경 파출소·수협 급유소가 고밀도로 집약되어 있고, 평시에도 해양경찰 경비정·해군 함정·고속여객선·화물선이
뒤섞여 활기찬 풍경을 이룹니다.
3. 항만 시설과 최신 동향
1. 구항(舊港)·신항 이원 체계
o
구항은 500 톤급 여객선·연안화물선·어선 40여
척이 계류하는 전통 어항이다.
o
신항은 방파제와 산 사면을 절개해 조성된 만입(彎入)형 항만으로, 3000 톤급 카페리 전용부두 1선석·500 톤급 여객선석 2선석을
갖춘다.
o
2025년 말 카페리 전용부두 준공
예정으로, 장래 백령~인천~웨이하이
복합항로 개설이 논의된다.
2. 물양장·선가대·철공소
o
수협 위판장과 연결된 물양장 전면 수심은 –5 m(평균해면
기준)로 40 톤급 냉동선까지 접안 가능.
o
선가대(슬립웨이) 2면과 민간 철공소 2곳이 있어 엔진·스크루·선저도료 작업을 현지에서 처리할 수 있다.
3. 급유·폐유 시스템
o
옹진수협 백령지점이 경유·휘발유·면세유를 공급하며, 문자 예약 후 입항 즉시 급유 가능.
o
폐유는 선박별 드럼 보관 후 급유 시 수협이 일괄 수거한다(위반 시 과태료 부과).
4. 여객터미널
편의시설
o
1층: 매표소·무인발권기·대합실(100석)·편의점·키즈존
o
2층: 관광안내센터·수유실·다목적 회의실·전망
라운지
o
무선충전 패드·USB-C 고속충전·무료 Wi-Fi, 장애인 전용 화장실 완비
4. 항해·기상·조석 특성
·
항해 표적: 동쪽 용기원산
정상 136 m 철탑 2기,
항 뒤쪽 50 m 등탑·철탑이 주간·야간 모두 주요 목표물이다.
·
묘박지: 사곶해변 앞 수심 5~10 m 모래 저질이 가장 안정적이며, 내만풍(南西·北風) 피항률이 높다.
·
해류·조석: 대청군도 해류는 해안선과 거의 평행하게 북→남 또는 남→북으로 왕복 흐름. 백령 신항 평균조위 2.10 m, 대조승 3.6 m, 소조승 2.8 m.
여행 팁
겨울철(11~3월) 서북풍·서풍이 15 m/s 이상이면 파고
3 m를 넘겨 결항 가능성이 커진다. 1박 이상 여유 일정을 잡으면 안전하다.
5. 배편·운항
정보 (2025년 6월 기준)
|
항로 |
선사·선형 |
인천발 |
백령발 |
기항지 |
주 |
소요시간 |
|
인천 연안여객선터미널 ↔ 백령(용기포) |
코리아프린세스(3000t급 고속페리) |
12:30 |
07:00 |
대청·소청 |
매일 |
≈ 4 시간 |
|
〃 |
코리아프린스(쌍둥이선) |
08:00 |
14:10 |
대청·소청 |
매일 |
≈ 4 시간 |
|
〃 |
옹진훼미리(경년선·화물겸용) |
12:50 |
07:30 |
직항 |
매일 |
≈ 5 시간 |
|
용기포 ↔ 대청·소청 |
동서해운 고속선 |
14:30 |
10:00 |
대청·소청 |
화·목·토 |
60~80 분 |
|
용기포 ↔ 인천(예비) 카페리 |
미정(전용부두 준공 후) |
2026년 예정 |
- |
- |
- |
- |
※ 운항 스케줄은 기상·정기검사에
따라 변동 가능. 모바일 예매 후 출항 40 분 전까지
발권 필수.
6. 섬 내 교통편과 이동 동선
|
수단 |
운행 횟수·요금 |
특징 |
|
백령 마을버스 |
1일 3~4회 / 1,800원 |
용기포↔사곶해변↔중화동↔두무진항 |
|
콜택시 |
24 시간 / 기본 6,000원 |
용기포→두무진 18,000원, 야간 할증 20 % |
|
렌터카 |
경형 하루 80,000원~ |
사전 예약 필수, 전 차량 완전면책 포함 |
|
전동자전거 |
4시간 15,000원 |
해안도로 일주(사곶~용기포~콜롬비아호 위령비) |
7. 주변 관광 명소
|
명소 |
거리(용기포 기준) |
볼거리·체험 |
소요 |
|
사곶해변(천연기념물 391호) |
도보 5분 |
천연 활주로·백사장 질주 체험(현재 차량 진입 제한) |
1~2 h |
|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 |
차량 8분 |
자갈이 부딪히는 파도소리·지질공원 |
1 h |
|
선대암·두문진 유람선 |
유람선 80 분 |
해식절벽·기암괴석·노을 |
1.5 h |
|
백령평화전시관 |
차량 10분 |
NLL·연평해전 자료, 전망대 |
1 h |
|
두무진 절벽·형제바위 |
차량 25분 |
국가지정 명승 8호, 일몰
포토존 |
2 h |
8. 맛집·특산물·숙소 정보
·
음식: 홍어회·홍어삼합, 넙치회, 까나리젓
비빔밥, 꽃게탕.
·
특산물 쇼핑: 새벽 6시 수협 위판장 ‘관광 직거래 코너’에서 홍어·까나리 젓갈 구매 가능.
냉장 화물 접수로 인천 본토 택배 당일 출발.
·
숙박:
o
해변 오션뷰 펜션(성수기 160,000~240,000원)
o
용기포항 게스트하우스(성수기 120,000원 내외)
o
백령면사무소 주변 비즈니스 모텔(비수기 70,000원대)
예약 팁
전화 예약 시 왕복 승선권 예매 내역을 문자로 보내면 5~10 % ‘도선 연계’ 할인, 현금 결제 시 추가 할인 제공하는 업소가 많다.
9. 추천 여행 코스
9-1. 당일치기 ‘백령
핵심’
인천 08:00 출항 →
12:30 용기포 도착 → 사곶해변 모래산책·콩돌해안
포토 → 15:30 유람선 → 18:10 용기포 출항 → 22:00 인천 도착
9-2. 1박 2일 ‘사곶 노을+두무진 일출’
Day 1: 사곶해변 드라이브
→ 콩돌해안 일몰 → 용기포 민박 숙박
Day 2: 07:00 콩돌해안 일출 → 두무진·형제바위 → 백령평화전시관 → 14:10 배편 귀항
9-3. 2박 3일 ‘백령·대청·소청 종주’
Day 1: 용기포 입도 → 사곶·선대암 → 백령 숙박
Day 2: 용기포→대청·소청 당일 환도(고속선) → 백령 두무진 노을
Day 3: 자유시간 후 인천 복귀
10. 여행자 유의사항
1. 접경지역
신분증: 백령도는 민간인통제선 북쪽에 인접해 신분증 미지참 시 승선·숙박 제한. 외국인은 7일
전 출입허가 신청 필요.
2. 기상
결항 대비: 겨울철 풍랑특보 빈발, 복귀 일정 직전 1박 여유를 권장.
3. 환경
보호: 사곶·콩돌해안은 천연기념물, 차량‧드론 제한 구역. 플라스틱·캔은
본토 반출이 권장된다.
4. 바다
활동: 해루질·체험어업은 물때표 확인 후 안전 장비
필수.
5. 현금
지참: 용기포항 농협 ATM 1대뿐, 일부 식당은 카드 결제 불가.
11. 맺음말
용기포항은 서해 최북단이라는 타이틀 속에 전략 요충지·생활
항만·여행 허브라는 세 얼굴을 품고 있습니다. 새벽 첫빛에
물드는 사곶 활주로, 바스락거리는 콩돌해안 자갈, 저녁 노을을
머금은 두문진 절벽은 잠시 머물러도 오래 기억되는 풍경을 선사합니다. 여객터미널 현대화와 카페리 부두
준공으로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예정이니, 올해 백령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용기포항을 거점으로 한 ‘하루 100 % 서해 체험’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전·환경 수칙만 지킨다면, 서해 바다의 순수하고 거친 매력을 마음껏 누리실 수 있습니다.
용기포항 주소, 위치, 고객센터
전화번호, 소개, 시설, 주변
관광지, 교통편, 배편, 여객선터미널
관련 FAQ
용기포항 FAQ 10선
(주소 · 위치 · 연락처 · 소개 · 시설 · 관광 · 교통 · 배편 · 여객선터미널 전반을 깊이 있게 해설)
Q1. 용기포항은 백령도의 어느 지점에 있나요? 지도로 찾을 때 주의할 좌표와 경로는?
A. 용기포항의 행정주소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리입니다. 섬 전체를
남북으로 관통하는 백령로가 진촌리로 접어드는 지점에서 ‘용기포 신항’과 ‘용기포 구항’ 방면
표지판이 갈라집니다. 내비게이션에 “용기포항 여객터미널”을 입력하면 신항 카페리부두(37°57′ N, 124°39′ E) 방파제
입구로 안내되지만, 과거 데이터가 남아 있는 기기는 구항 소형부두(어항)로 유도할 수 있으므로 지도 앱의 ‘바로가기’ 이미지에서 길게 뻗은 파란 외곽 방파제를 확인하고 목적지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천 연안여객선터미널을 출발한 여객선이 입항하면 항만 내 일방통행이 시작되므로, 렌터카나 자가용 운전자는 “진촌리 해맞이휴게소”를 중간 목적지로 찍어 우회하면 혼잡을 피할 수 있습니다.
Q2. 인천~백령
항로 배편은 하루에 몇 척이 운행되고, 탑승권 발권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A. 2025년 6월 기준 3000 톤급
고속페리 2척(코리아프린세스·코리아프린스), 화물
겸 여객선 1척(옹진훼미리)이
인천 연안여객선터미널과 용기포 신항 사이를 매일 1항차씩 왕복합니다. 인천→백령 편도 약 4 시간(옹진훼미리는 5 시간), 대청·소청을 연계 기항하기 때문에 섬 순서에 따라 승·하선이 가능합니다. 승선권은 온라인(통합예매·모바일앱)에서 예약해도 출항 40분 전까지 반드시 창구에서 실물 발권해야
하며, 접경지역 보안 규정상 내국인은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외국인은 여권과 7일 전 발급받은 출입허가서가 필요합니다. 차량 선적은 코리아프린세스호만 가능하며, ‘차량 탑적증’을 발권창구에서 별도 출력해 화물 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Q3. 새로 짓는 ‘카페리
전용부두’와 기존 부두는 무엇이 달라지나요?
A. 2012년 완공된 신항은 500 톤급 여객부두 2선석·화물부두 1선석으로 설계돼 왔지만,
대형 카페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이 204억 원 규모의 전용부두(선석 길이 130 m) 신설공사를 2023년 착공 → 2025년 12월
준공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완공되면 3000 톤급 카페리도
만조·간조 관계없이 접안할 수 있고, 승용차 120대·10톤 카고트럭 30대가
동시 선적 가능한 램프웨이가 설치돼 백령~인천~웨이하이 국제복합항로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부두 전면 준설로 평균 수심 –8 m를
확보해 겨울철 저조(低潮) 시에도 결항률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Q4. 여객터미널 내부 편의시설은 어떤 것들이 있으며 운영
시간은?
A. 1층은 매표소·무인발권기·대합실(열선 의자 100석)·편의점·물품보관소·키즈존이, 2층은
관광안내센터·수유실·기도실·전망
라운지가 배치돼 있습니다. 무료 Wi-Fi, C타입·Lightning 고속충전 스테이션, 노트북용 콘센트 바가 좌석마다
마련돼 있어 대기 시간이 길어도 업무나 콘텐츠 감상이 가능합니다. 터미널은 첫 배 출항 90분 전(약 06:00) 개방해 마지막 배 출항 30분 후(약 19:30) 폐쇄하지만, 성수기에는 민원실·화물창구가
20:30까지 연장 운영됩니다. 대형 트렁크·낚싯대
보관은 ‘화물 접수실’에서
1일 5,000원(중형 7,000원)에 유료 보관하며, 터미널
외부에는 24시간 공중화장실과 코인 샤워부스가 설치돼 야간 배편 대기 승객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Q5. 용기포항 주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지와 이동
동선은?
A. 항구 서쪽 사곶해변(천연기념물 391호)은 조개껍질이 부서져 만들어진 하얀 활주로 백사장으로 유명합니다. 바닷물이
빠지면 해변이 활주로처럼 단단히 굳어 1970년대 군용 비행기가 뜨고 내렸던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남쪽으로 3 km 이동하면 콩돌해안(천연기념물 392호)이
펼쳐져 규암 자갈이 파도에 부딪히며 ‘달그락’ 소리를 내는
독특한 체험이 가능합니다. 콜택시로 8분 거리이며, 전동자전거를 빌리면 용기포항~사곶~콩돌~백령평화전시관~두무진항을 잇는 해안 일주 25 km 순환코스를 3~4시간 만에 즐길 수 있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오후 2시 30분
출항하는 유람선(용기포·중화동·두문진 승선)으로 선대암·두무진
절벽을 돌아보고, 해가 지기 전 선착장으로 복귀해 콩돌 노을을 감상하는 루트를 추천합니다.
Q6. 항만 급유·폐유·선박수리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나요?
A. 항내 옹진수협 백령지점 급유소는 경유·휘발유·면세유를 모두 공급하며, 선박 등록번호·톤수·예상 급유량을 전날 17시까지
문자로 예약하면 입항 즉시 급유차가 대기합니다. 폐유는 선박별 200
L 드럼에 담아 신항 물양장 동편 ‘임시 저장소’에
적치 후, 매주 화·금요일 수협 위탁업체가 수거합니다. 위반 시 1차 경고, 2차 100만~300만 원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구항 지역 ‘백령선공철공소’와 ‘삼성마린’에서는 엔진 오버홀·스크루
교정·방오도료 도포 등 경미 수리를 현지에서 해결할 수 있고, 선저
균열·프롭 교체 같은 중정비는 인천 북성부두로 예인해야 합니다.
Q7. 연중 기상·조류가
여행 일정에 미치는 영향과 대비책은?
A. 백령도는 서해 북단 특성상 11월~3월
서북풍·북풍이 평균 초속 15 m 이상 불어 파고 3 m를 넘기기 쉬우며, 대조기(음력 1·7·11월)엔 조차가 7 m에
달해 저조 시 부두 선회가 까다롭습니다. 인천지방해양수산청·백령도기상대·인천해경이 풍랑특보를 조기 발령하므로, 출항 24 시간 전 기상 알림을 받아보는 ‘SMS 선박운항 알리미’(무료)를 신청해두면 좋습니다. 결항이
예상될 때는 복귀 전날 오후 배편으로 일정을 당기거나, 반대로 출항일을 다음 날로 미루는 플랜 B를 마련해야 하며, 섬 체류가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 숙소
연락처·보건소·ATM 위치를 미리 숙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8. 용기포항 일대 숙소·식당 예약 요령과 추천 메뉴는 무엇인가요?
A. 숙소는 ①항구 도보권 게스트하우스·민박, ②사곶해변 오션뷰 펜션, ③백령면사무소 근처 비즈니스 모텔로 분류됩니다. 성수기(7 월 2 주~8 월 3 주) 2인 1실 요금은 게스트하우스
120,000~150,000원, 오션뷰 펜션
180,000~250,000원, 모텔 140,000원
선으로 비수기 대비 2배 이상 오릅니다. 전화 예약 시 왕복
승선권 예약 내역을 문자로 전송하면 ‘교통 연계 할인’ 5~10 %를
제공하는 곳이 많고, 현금 결제 시 5,000~10,000원
추가 할인해 주는 업소도 있습니다. 미식가라면 홍어회·홍어삼합, 넙치회, 까나리젓 회비빔밥,
9~10월 숫꽃게찜을 놓치지 마세요. 항구 앞 ‘진촌수산’, 사곶 초입 ‘파도향식당’은
새벽 위판장에서 활어를 직접 공수해 당일 소진하므로 신선도가 뛰어납니다.
Q9. 사곶·콩돌·선대암 등 자연문화재 지역을 방문할 때 지켜야 할 환경·보호 수칙은?
A. 두 해변은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모래·자갈·조개껍데기
반출 금지, 차량·드론·텐트 진입 제한이 적용됩니다. 특히 사곶해변은 2024년부터 차량 운행이 전면 금지돼 렌터카로 진입하면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 콩돌 자갈밭에서 자갈을 옮기거나 집어가면 문화재보호법 위반으로 3년 이하 징역·3000 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해변 취사 역시 화재·기름 오염 사고 위험으로 금지되니, 백령면 지정 캠핑장이나 펜션 바비큐존을 이용하세요. 플라스틱·캔 분리수거는 해변 출입구에 설치된 ‘클린백령 모니터링 스테이션’에서 계량되며, 반출 무게가 1
kg 이상이면 관광안내센터에서 기념품 쿠폰을 제공합니다.
Q10. 접경지역 특수성으로 인해 여행자가 알아야 할 보안·의료·긴급 연락 체계는?
A. 백령도는 북방한계선(NLL)과 수 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①신원 확인 강화, ②야간 해안 출입 통제, ③응급 이송 체계가 육지보다 엄격합니다. 야간 22:00~04:00 사이에는 해변·방파제로 통하는 일부 도로가 군·해경 합동 검문으로 일시 통제될 수 있고, 사진·영상 촬영이 제한되는 군부대 시설물(레이더·초소) 앞 1 km 이내
구역은 드론 비행 허가가 내려오지 않습니다.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백령보건소(대표 032-899-3183)에서
1차 처치를 한 뒤, 해경 헬기 또는 고속 경비정을 통해 인천백병원·가천대길병원으로 1 시간 내 이송되니, 여행자 보험 가입 시 ‘응급이송 특약’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치안·조난
신고는 해상 122, 육상 112·119를 쓰되, 위치 설명이 어렵다면 “백령도 용기포항 ○○포인트”처럼 항구 기준 표기를 하면 신고 접수·구조가 훨씬 빨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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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본문에 남긴 한국해운조합 또는 해양수산부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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